넥센타이어, 신규 광고로 EV 타이어 기술력 선보여

입력 2024-03-08 09: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규 광고 ‘넥스트 에볼루션’ 론칭
EV 타이어로 브랜드 가치 강조해

▲넥센타이어 신규 광고 '넥스트 에볼루션' 화면 갈무리. (사진제공=넥센타이어)
▲넥센타이어 신규 광고 '넥스트 에볼루션' 화면 갈무리. (사진제공=넥센타이어)

넥센타이어가 신규 TV 광고 ‘넥스트 에볼루션(Next EVolution)’을 론칭하며 전기차(EV) 타이어 기술 혁신을 통한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알린다고 8일 밝혔다.

넥센타이어는 지난해 ‘넥스트 세이프티’ 광고를 선보이며 지속가능한 안전을 나타낸 데 이어 이번에는 '넥스트 에볼루션'을 공개하며 전기차 시대에 진화된 타이어를 소개한다.

먼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최적화된 저소음 패턴 설계로 조용하고 쾌적한 승차감을 제공하고 전기차 전용 4D 내구성 컴파운드 적용으로 그립력은 물론 전비(전기차 연비) 및 향상된 마일리지 성능을 자랑하는 넥센타이어의 기술력을 강조한다.

여기에 ‘넥센, 타이어의 모든 것을 다시 새롭게, RE. NEW. ALL’ 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전기차 시대에 더욱 높아진 성능 요구 조건에 맞춰 나가기 위한 넥센타이어의 도전과 전기차에 특화된 기술력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

넥센타이어는 글로벌 카메이커와의 협력을 통해 전기차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해 오고 있으며 대표 타이어에는 △엔페라 스포츠 EV △엔페라 AU7 EV △로디안 GTX EV 등이 있다.

넥센타이어는 광고 론칭을 기념하며 유튜브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8일부터 22일까지 넥센타이어 공식 유튜브에 업로드된 '넥스트 에볼루션' 콘텐츠에 퀴즈 정답과 감상을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모바일 음료 쿠폰을 증정한다.

이와 함께 작년 9월에 이어 ‘EV와 함께 돌아온 쎈의 일상생활’을 담은 카카오 이모티콘을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추가 고객을 대상으로 지급(소진 시 마감)한다.

넥센타이어는 이번 신규 TV 광고와 함께 디지털, 소셜미디어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소비자와의 소통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대표이사
대표이사 회 장 강병중 대표이사 부회장 강호찬 대표이사 사 장 김현석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8]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고유가에 초조…“호르무즈 미개방시 이란 발전소 초토화”
  • 차기 한은 총재 후보자에 신현송 BIS 통화경제국장
  • 부동산 정책 신뢰 확보부터⋯李 대통령, ‘다주택 공직자’ 배제 지시
  • 불붙은 유가, 흔들린 금리…미국 연준, 인상 갈림길
  • 단독 공공기관 운영 컨트롤타워 ‘공공정책위원회’ 신설 초읽기
  • 보랏빛 물들인 K뷰티‧패션‧호텔도 인산인해...팬덤 매출 ‘껑충’[BTS 노믹스]
  • 韓 증시에 드리운 ‘버블’ 그림자…과열 경고 속 엇갈린 전망
  • 고유가에 외국인 매도까지⋯은행 창구 환율 1530원 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29,000
    • -2.71%
    • 이더리움
    • 3,095,000
    • -4.09%
    • 비트코인 캐시
    • 704,000
    • +0.43%
    • 리플
    • 2,087
    • -3.38%
    • 솔라나
    • 129,900
    • -3.71%
    • 에이다
    • 379
    • -4.77%
    • 트론
    • 469
    • +0.43%
    • 스텔라루멘
    • 236
    • -5.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30
    • -3.95%
    • 체인링크
    • 13,090
    • -3.89%
    • 샌드박스
    • 116
    • -4.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