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미래 비례대표 530명 신청…男 331명·女 199명

입력 2024-03-10 09: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지난달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국민의미래 중앙당 창당대회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정우창 국민의미래 사무총장, 조혜정 국민의미래 당대표, 한 비대위원장. (뉴시스)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지난달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국민의미래 중앙당 창당대회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정우창 국민의미래 사무총장, 조혜정 국민의미래 당대표, 한 비대위원장. (뉴시스)

국민의힘의 위성정당인 ‘국민의미래’에 530명이 비례대표 공천을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다.

국민의미래 공천관리위원회는 10일 엿새간(3∼9일) 비례대표 공천 신청을 받은 결과 남성 331명(62.5%), 여성 199명(37.5%)이 공천을 신청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는 직전 21대 총선에서 미래통합당(국민의힘 전신)의 비례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의 비례대표 공천 신청자 숫자(531명)와 비슷한 수준이다.

공관위는 향후 서류, 면접 심사 등을 거쳐 후보 순번을 정할 예정이다. 비례대표 의석수가 46석임을 고려할 때 공관위는 40명 안팎의 후보자 추천 명단을 작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공관위는 비공개 요청자를 제외한 신청자 명단을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577,000
    • -4.08%
    • 이더리움
    • 2,862,000
    • -4.63%
    • 비트코인 캐시
    • 760,500
    • -1.49%
    • 리플
    • 2,007
    • -4.11%
    • 솔라나
    • 118,200
    • -5.52%
    • 에이다
    • 377
    • -3.08%
    • 트론
    • 407
    • -0.97%
    • 스텔라루멘
    • 225
    • -4.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50
    • -2.22%
    • 체인링크
    • 12,230
    • -3.93%
    • 샌드박스
    • 121
    • -4.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