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극동유화, 자전거길..240억원 투입 60km조성 소식에 상승세

입력 2009-06-11 11: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특징주]극동유화, 자전거길..240억원 투입 60km조성 소식에 상승세

자전거 아스팔트를 생산하는 극동유화가 정부에서 자전거 도로 시범 사업으로 240억원을 들여 60KM의 자전거 길을 조성한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1일 오전 11시51분 현재 극동유화는 전일대비 300(1.42%)원 오른 2맘1500원에 거래중이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자전거길 연결사업을 위한 올해 시범사업에서는 통학·출퇴근·장보기 등 생활형 노선(40km, 전체 67%)과 관광명소 등 지역특성을 살린 레저형 노선(20km, 33%)으로 구분, 조성한다고 밝혔다.

전국 자전거도로 네트워크 구축사업은 에너지 절약과 탄소배출량 감축, 교통수단 분담율 제고를 위해 2018년까지 총 1조2456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3114km의 전국 자전거길과 지자체에서 추진하는 도심내 생활형 노선과 연계하는 사업이다.

극동유화는 산업 및 기계용 윤활유 생산을 주력으로 하며 LPG사업, 아스팔트 사업 및 건설용 자재 방수용 쉬트 등의 사업구조를 보유하고 있다.

행안부 관계자는 “이번 시범사업을 계기로 각 지자체에서 직장인 출퇴근을 비롯, 가정주부 장보기, 학생 통학 등을 위한 다양한 생활형 자전거길 구축이 본격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날 주식시장에서 자전거 테마주인 에이모션, 배명금속 등은 상승세, 삼천리자전거와 참좋은레져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 대표이사
    장홍선, 장선우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2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1.1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대표이사
    조현문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06]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02] 기타시장안내 (실질심사 대상여부 결정을 위한 조사기간 연장 안내)

  • 대표이사
    이상욱(단독대표)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13]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2026.02.05] 기타시장안내(관리종목지정우려종목) (시가총액 150억원 미달)

  • 대표이사
    이종혁(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06]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06]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뉴욕증시, 연준 금리인상 시나리오에도 상승...나스닥 0.78%↑
  • 예금·부동산·코인서 이탈한 돈, 증시로 향했다 [머니 대이동 2026 上-①]
  • 단독 ‘1500만원’ 보안인증 컨설팅비는 최대 7억 [비용의 덫, 보안인증 의무화 역설]
  • 쇼트트랙 여자 계주 금메달…오늘(19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역대 최대 매출’ 빅5 제약사, 수익성은 희비 갈렸다
  • ‘2조원대 빅매치’ 성수1지구, 시공사 선정 입찰 마감 임박…“압구정 전초전”
  • [주간수급리포트] 코스피 5500시대, '개미'는 9조 던졌다…외인·기관과 정반대 행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471,000
    • -1.5%
    • 이더리움
    • 2,893,000
    • -1.93%
    • 비트코인 캐시
    • 827,000
    • -0.72%
    • 리플
    • 2,097
    • -3.98%
    • 솔라나
    • 120,800
    • -4.13%
    • 에이다
    • 405
    • -2.64%
    • 트론
    • 414
    • -0.96%
    • 스텔라루멘
    • 239
    • -2.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80
    • -2.38%
    • 체인링크
    • 12,720
    • -2.68%
    • 샌드박스
    • 125
    • -2.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