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라호텔, 도심 속 휴양지 ‘어번 아일랜드’ 개장

입력 2024-03-19 10: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글로벌 휴양지서 영감…풀사이드바 메뉴 전면 개편

▲서울신라호텔의 야외 수영장 어번 아일랜드 (사진제공=호텔신라)
▲서울신라호텔의 야외 수영장 어번 아일랜드 (사진제공=호텔신라)

서울신라호텔 야외 수영장 ‘어번 아일랜드’가 이달 22일 오픈한다.

19일 호텔신라에 따르면 어번 아일랜드는 체온 유지를 위해 최고 32~34˚C로 운영되는 온수풀을 비롯해 온열선이 설치된 선베드와 히팅존(근적외선 온열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숲 속에 둘러싸인 듯 자연 속에 위치한 어번 아일랜드는 다채로운 계절의 색으로 물들어가는 남산을 조망할 수 있다. 특히 선베드에 누워 숲을 볼 수 있고 하늘을 바라볼 수 있다. 봄 시즌에는 남산의 벚꽃을 여유롭게 조망할 수 있다.

서울신라호텔은 올해 어번 아일랜드의 식음료 메뉴와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업그레이드한다. 풀사이드바 메뉴를 ‘도심 속 휴양지’ 콘셉트에 맞춰 이국적인 휴양지 메뉴로 전면 개편한다. 프랑스 니스의 니수아즈 샐러드 볼, 멕시코 칸쿤의 멕시칸 타코, 나초 칩, 하와이의 하와이안 오븐 베이크 윙 등 휴양지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메뉴들을 새롭게 선보인다.

또 신라호텔의 마스코트인 신라 베어를 활용한 디저트 메뉴도 출시한다. 귀여운 신라 베어 초콜릿으로 데코레이션된 ‘신라 베어 아이스크림’과 신라 베어 케이스에 담아 제공하는 ‘신라 베어 크레페’는 어번 아일랜드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한정 상품이다.

올 한 해 어번 아일랜드는 공연도 다양하게 진행할 계획이다. 4월과 5월에는 봄과 잘 어울리는 어쿠스틱 라이브 공연 ‘언 어쿠스틱 어페어(An Acoustic Affair)’가 예정돼 있다. 여름 시즌에는 디제잉 공연 등 어번 아일랜드 이용객이 야외 수영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서울신라호텔은 어번 아일랜드의 인기 상품인 카바나를 포함한 객실 패키지 ‘어번 카바나(Urban Cabana)’를 출시한다. 유명 휴양지에서 볼 수 있는 럭셔리 카바나가 1층부터 3층까지 골고루 마련돼있다.

카바나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어번 카바나 패키지는 객실(1박), 어번 아일랜드 올데이 입장(2인), 체크인 당일 해당 카바나 올데이 이용, 발레파킹(1회) 혜택으로 구성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우리 아이, 잘 발달하고 있을까?…서울시 ‘영유아 무료 발달검사’ 받으려면 [경제한줌]
  • 어도어-뉴진스 전속계약 소송 첫 변론...“합의 희망” vs “그럴 상황 아냐”
  • 탄핵 선고 앞둔 헌재, 이웃들은 모두 짐 쌌다 [해시태그]
  • “매매 꺾여도 전세는 여전”…토허제 열흘, 강남 전세 신고가 행진
  • '폭싹 속았수다'서 불쑥 나온 '오나타', '○텔라'…그 시절 그 차량 [셀럽의카]
  • 탄핵선고 하루 앞으로...尹 선고 '불출석', 대통령실은 '차분'
  • 트럼프, 한국에 26% 상호관세 발표...FTA 체결국 중 최악
  • 발매일ㆍ사양ㆍ게임까지 공개…'닌텐도 스위치 2'의 미래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1,551,000
    • -4.83%
    • 이더리움
    • 2,633,000
    • -5.73%
    • 비트코인 캐시
    • 438,100
    • -4.16%
    • 리플
    • 2,995
    • -5.19%
    • 솔라나
    • 169,700
    • -11.2%
    • 에이다
    • 937
    • -7.23%
    • 이오스
    • 1,202
    • -2.2%
    • 트론
    • 349
    • -0.85%
    • 스텔라루멘
    • 379
    • -5.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44,220
    • -7.02%
    • 체인링크
    • 18,530
    • -9.21%
    • 샌드박스
    • 382
    • -5.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