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림, 238억 규모 ‘압구정 3구역 재건축 설계용역’ 계약

입력 2024-03-21 13: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희림)
(사진제공=희림)

글로벌 건축회사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는 압구정 3구역 재건축정비사업조합과 238억 원 규모의 설계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공시했다. 금액은 2023년 매출액 대비 10.43% 수준이다.

희림컨소시엄은 지난해 12월 조합원들의 투표를 통해 설계사로 최종 선정됐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아 압구정 3구역만을 위한 혁신 디자인을 내세웠다.

특히 압구정 3구역만을 위해 개발하여 저작권 등록을 마친 주동 혁신 디자인은 모든 세대가 거실과 안방에서 정면으로 한강을 조망할 수 있도록 했으며, 옆 세대 내부가 보이는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105도로 각을 넓혀 프라이버시를 강조했다.

또 주동 디자인뿐만 아니라 단지의 입구에서 입주민과 방문객을 맞이하는 웰컴센터나 단지 중앙에 압구정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갤러리 등 아파트 곳곳에 혁신적인 디자인을 선보였다.

앞으로 희림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한강 수변부 특화 디자인과 업계 최고의 하이엔드 주거시설 설계 능력을 통해 압구정 3구역을 차별화된 랜드마크로 실현시켜 나갈 예정이다.


대표이사
정영균, 권기재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6]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2026.02.02]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코스피, 사상 첫 5800선 마감⋯‘19만 전자’ㆍ‘90만 닉스’ 시대 본격 개막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396,000
    • +1.49%
    • 이더리움
    • 2,903,000
    • -0.21%
    • 비트코인 캐시
    • 818,500
    • +1.05%
    • 리플
    • 2,101
    • +0.29%
    • 솔라나
    • 124,500
    • +3.06%
    • 에이다
    • 412
    • +1.73%
    • 트론
    • 419
    • +1.45%
    • 스텔라루멘
    • 240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00
    • -0.29%
    • 체인링크
    • 12,840
    • +0.86%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