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지효-윤성빈 열애설…소속사 “사생활로 확인 어렵다”

입력 2024-03-25 10: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효(사진 왼쪽), 윤성빈 (뉴시스)
▲지효(사진 왼쪽), 윤성빈 (뉴시스)
그룹 트와이스의 리더 지효가 스켈레톤 국가대표 출신 윤성빈과 열애설이 제기된 가운데 소속사는 ‘확인 불가’ 입장을 밝혔다.

25일 지효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다수의 매체에 “본 사안에 대해서는 사생활적인 부분이라 확인해 드리기 어렵다.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한 연예매체는 지효와 윤성빈이 지인 소개로 만나 약 1년 간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각자의 일상을 소개한 바 있다.

1997년생인 지효는 2015년 트와이스로 데뷔했다. 윤성빈은 1994년생으로, 과거 스켈레톤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아시아 최초로 남자 스켈레톤 종목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91,000
    • +0.86%
    • 이더리움
    • 2,896,000
    • +1.15%
    • 비트코인 캐시
    • 824,500
    • +0.18%
    • 리플
    • 2,102
    • +1.15%
    • 솔라나
    • 125,200
    • +3.73%
    • 에이다
    • 418
    • +3.98%
    • 트론
    • 420
    • +0%
    • 스텔라루멘
    • 239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00
    • -1.38%
    • 체인링크
    • 13,150
    • +4.95%
    • 샌드박스
    • 123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