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 사전등록자 100만명 돌파

입력 2024-03-26 09: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넷마블은 다음달 24일 출시하는 신작 다중접속역할게임(MMORPG)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의 사전등록자 수가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사진제공=넷마블)
▲넷마블은 다음달 24일 출시하는 신작 다중접속역할게임(MMORPG)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의 사전등록자 수가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사진제공=넷마블)
넷마블은 다음달 24일 출시하는 신작 다중접속역할게임(MMORPG)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의 사전등록자 수가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 사전등록은 2월 15일부터 한국, 대만, 홍콩, 마카오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사전등록자에게는 △탑승물 순록 △정령 모묘 △영약 3종 △50만 은화로 구성된 ‘아스달 리미티드 에디션’을 증정한다.

이와 함께 넷마블은 다음달 2일 오전 11시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를 시작한다고 공식포럼을 통해 안내했다.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는 출시 후 사용할 캐릭터명과 클래스를 미리 결정하는 이벤트다.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의 클래스는 출시 버전 기준으로 전사, 궁수, 사제, 투사로 총 4가지이며, 멀티 클래스 시스템을 통해 두 가지 직업을 선택할 수 있고, 주 직업과 부 직업에 따라 전투 스타일을 다양하게 가져갈 수 있다.

넷마블과 스튜디오드래곤의 합작 프로젝트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은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와 동일한 세계관을 기반으로 아스달, 아고, 무법세력이 아스 대륙을 차지하기 위해 대규모 권력 투쟁을 펼치는 MMORPG다. 이 게임은 3개 세력 간의 정치, 사회, 경제적 협력이 이뤄질 수 있는 다양한 요소를 적용했으며, 클래스별 역할 수행이 강조된 전투를 통해 MMORPG의 본질적인 재미를 추구한다.

넷마블은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을 한국, 대만, 홍콩, 마카오 구글플레이 · 애플앱스토어에 동시 출시하며, 이 게임은 모바일과 PC에서 이용할 수 있다.


대표이사
김병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26] [첨부정정]주요사항보고서(주식교환ㆍ이전결정)
[2026.03.25]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출구전략은 최측근?...“국방장관이 먼저 이란 공격하자 해”
  • 서울 아파트값 둔화 멈췄다⋯상급지 하락·외곽 상승 혼조세
  • 3월 배당주, 배당금 받으려면 언제까지 사야 할까? [그래픽 스토리]
  • 프로야구→월드컵 온다⋯'유니폼'이 다시 뜨거운 이유 [솔드아웃]
  • 단독 김승연 회장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부사장, 최근 비공개 결혼식
  • 이란, 호르무즈해협 이어 홍해도 위협...공급망 불안 가중
  • 정부, 유류세 인하 폭 확대...경유 10→25%·휘발유 7→15%
  • 당정, 25조 ‘전쟁 추경’ 협의…민생지원금 선별·차등 지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14,000
    • -2.07%
    • 이더리움
    • 3,114,000
    • -3.89%
    • 비트코인 캐시
    • 696,500
    • -2.04%
    • 리플
    • 2,055
    • -2.65%
    • 솔라나
    • 131,600
    • -4.29%
    • 에이다
    • 387
    • -4.44%
    • 트론
    • 470
    • +0.86%
    • 스텔라루멘
    • 261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20
    • -2.25%
    • 체인링크
    • 13,450
    • -4.27%
    • 샌드박스
    • 116
    • -4.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