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한미약품, 외인ㆍ기관 동시 매수로 강세

입력 2009-06-12 13: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미약품이 외국인과 기관들의 동반 매수 속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미약품은 오후 12시56분 현재 전일보다 6.05% 상승한 13만1500원을 기록 중이다.

지난 4월 1일 고점 형성 후 두달 동안 조정을 받은 한미약품은 이번 주 들어서면서 기관들의 매수가 유입되었고, 외국인들은 전일에 이어 금일 매수에 가담하는 모습이다.

한미약품은 주가 상승의 가장 큰 이유는 금일 발표된 중국의 5월 소매 판매가 예상치를 상회했다는 소식 때문으로 풀이된다. 11일 중국 국가통계국(NBS)은 소매판매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5.2% 늘어났다고 발표했다. 전문가들은 15% 증가를 예상했었다.

증시 관계자는 "중국 소아과 니치 마켓에 성공한 북경한미약품이 중국의 경기 회복으로 성장에 가속이 붙을 수 있다는 기대가 반영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1996년 설립한 북경한미약품은 최근 5년간 40%에 육박하는 가파른 평균 성장률을 기록했다.

북경한미약품은 금년 이후 매년 5~10건의 신제품이 출시되고, 오는 2011년에는 전국민의료보험이 실시돼 그 동안 성장이 부진했던 성인용의약품의 매출 증가도 예상된다.


대표이사
김재교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찰, ‘장애인 성폭행 혐의’ 색동원 시설장 구속 기소
  • '음주운전 4범' 임성근, 논란 속 식당 오픈 임박⋯"인테리어 본격 시작"
  •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완벽 가이드 [그래픽 스토리]
  • 엔비디아ㆍ마이크론이 거론한 ‘S램’…AI 인프라 확대로 삼성전자에 수혜
  • 쓰리고(高)에 휘청인 원·달러 환율, 1500원 또 시험대
  • 중동 전쟁, ‘에너지 인프라 공습’ 새 국면…‘경제 전면전’ 치닫나
  • 리사 수의 ‘K-AI 대장정’...엔비디아 독주 깨고 韓 AI 고속도로 깐다
  • 서울 아파트값 하락세 성동·동작까지 확산⋯“조정 지역 확대 가능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07,000
    • -3.44%
    • 이더리움
    • 3,229,000
    • -3.76%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0.66%
    • 리플
    • 2,170
    • -1.32%
    • 솔라나
    • 133,300
    • -1.91%
    • 에이다
    • 401
    • -2.91%
    • 트론
    • 451
    • +1.12%
    • 스텔라루멘
    • 249
    • -1.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90
    • -3.88%
    • 체인링크
    • 13,560
    • -4.03%
    • 샌드박스
    • 123
    • -3.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