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한동훈 “2025년부터 5세 이상 무상교육·보육 실시”

입력 2024-03-31 09: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한 비대위원장은 "국회의 완전한 세종시 이전으로 여의도 정치를 종식하겠다"고 밝혔다. 2024.03.27. suncho21@newsis.com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한 비대위원장은 "국회의 완전한 세종시 이전으로 여의도 정치를 종식하겠다"고 밝혔다. 2024.03.27. suncho21@newsis.com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31일 “내년 5세부터 무상보육을 실시하고 3~4세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 위원장은 이날 오전 경 성남시 연음홀에서 이 같은 내용의 ‘국민 공약’을 발표했다. 그는 “현재 어린이집이나 공립 유치원을 다니는 유아의 경우 학부모 부담이 거의 없지만, 사립 유치원은 시도별로 많게는 월 20만 원을 부담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며 “이 추가 부담을 대폭 덜어드리겠다”고 했다.

이를 위해 한 위원장은 “현재 3~5세 유치원, 어린이집 재원에 국고로 공통으로 지원되는 유아 교육비와 보육료 월 28만 원을 유치원은 표준유아교육비 수준 55만 원까지, 어린이집은 표준보육비를 포함해 현장학습비, 특성화 활동비 등 기타 필요경비의 수준까지 대폭 상향하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를 재정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서 국고지원을 추진한다”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92,000
    • +4.22%
    • 이더리움
    • 3,014,000
    • +6.31%
    • 비트코인 캐시
    • 827,000
    • +10.49%
    • 리플
    • 2,075
    • +4.64%
    • 솔라나
    • 124,300
    • +8.37%
    • 에이다
    • 403
    • +5.77%
    • 트론
    • 415
    • +1.72%
    • 스텔라루멘
    • 244
    • +7.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00
    • +9.59%
    • 체인링크
    • 12,960
    • +5.88%
    • 샌드박스
    • 129
    • +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