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맨파 유명 댄서, 미성년과 부적절 관계 폭로 나왔다

입력 2024-04-02 07: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엠넷)
(출처=엠넷)

엠넷 ‘스트릿 맨 파이터’(이하 ‘스맨파’) 출신 유명 댄서 A 씨가 미성년 팀원과 부적절한 관계 등이 불거지며 팀이 해체 위기에 몰렸다는 보도가 나왔다.

1일 스포츠 경향에 따르면 스맨파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남성 댄스 크루 수장 A 씨가 미성년 팀원과 부적절한 관계를 이어오는 등의 문제가 불거져 댄스 크루가 해체 위기에 몰렸다.

측근의 말에 따르면 A 씨는 팀원들의 동의 없이 직권으로 미성년자 B 양을 팀에 들였다. 이 과정에서 A 씨는 B 양과 깊은 관계로 발전했고, 이를 주변 동기들에게 털어놨던 것으로 전해졌다.

심지어 B 양은 자신의 비공개 인스타그램에 A 씨의 아이를 임신·중절 수술까지 받았다는 게시글을 올렸고, 해당 크루 팀원들이 이에 항의하고 팀을 나가면서 팀이 해체 위기에 처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A 씨는 해당 의혹을 모두 부인했다. 그는 "팀원들과 오해와 문제를 해결하고 있는 상태"라며 "회사 차원에서 입장을 정리하고 있다"라고 해명했다.

한편, 2022년 '스맨파'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알려진 A 씨는 댄스 크루를 2010년 결성해 지난해까지 수많은 유명 댄스 대회에서 상을 휩쓸며 '월클 댄서'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670,000
    • -2.27%
    • 이더리움
    • 2,918,000
    • -4.42%
    • 비트코인 캐시
    • 825,000
    • +0.06%
    • 리플
    • 2,170
    • -10.03%
    • 솔라나
    • 126,300
    • -4.61%
    • 에이다
    • 418
    • -4.57%
    • 트론
    • 415
    • -0.48%
    • 스텔라루멘
    • 249
    • -6.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80
    • -4.91%
    • 체인링크
    • 13,010
    • -3.34%
    • 샌드박스
    • 128
    • -5.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