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효성화학, BBB급 신용등급 강등에 장 초반 3%대 급락

입력 2024-04-02 10: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효성화학이 신용등급 강등에 장 초반 약세다.

2일 오전 10시 13분 현재 효성화학은 전일 대비 3.19%(2100원) 내린 6만3800원에 거래 중이다. 효성화학 주가는 지난달 25일 기준 올해 들어 약 30% 빠졌으나, 이달 들어 소폭 반등했다. 그러나 전날 신용도 강등 악재에 다시 내리는 모습이다.

전날 한국신용평가는 효성화학의 선순위 무보증 사채의 신용등급을 기존 'A-, 부정적'에서 'BBB+, 안정적'으로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부진한 영업수익과 비우호적인 PP(폴리프로필렌) 수급환경으로 수익성 회복이 더딜 것으로 전망했다.

효성화학은 지난해 연간 매출액 2조7916억 원과 영업손실 1888억 원을 기록했다. 작년 하반기부터 베트남 PDH 설비가 정상적으로 가동되면서 영업손실 규모는 2022년 대비 1500억 원가량 감소했지만, 폴리프로필렌 수급 악화에 따라 2022년 4분기부터 9개 분기 연속 분기 손실이 이어지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이건종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3]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2026.02.13] 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95,000
    • +3.86%
    • 이더리움
    • 2,999,000
    • +5.75%
    • 비트코인 캐시
    • 813,500
    • +10.68%
    • 리플
    • 2,053
    • +2.91%
    • 솔라나
    • 123,900
    • +8.88%
    • 에이다
    • 399
    • +4.45%
    • 트론
    • 412
    • +0%
    • 스텔라루멘
    • 242
    • +5.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60
    • +15.2%
    • 체인링크
    • 12,900
    • +5.65%
    • 샌드박스
    • 131
    • +7.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