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션, 안전경영 역량 입증…주요 안전보건인증 잇달아 획득

입력 2024-04-04 0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광고업계 최초 KOSHA-MS, ISO45001 동시 획득
본사·협력사 안전관리 역량 향상 및 산업재해 예방

▲안전보건경영시스템 (KOSHA-MS, ISO45001) 인증 획득 및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노사 공동선언식 기념 촬영 사진. 왼쪽부터 이용우 이노션 대표이사와 근로자 대표 임다운 시니어매니저. (사진제공=이노션)
▲안전보건경영시스템 (KOSHA-MS, ISO45001) 인증 획득 및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노사 공동선언식 기념 촬영 사진. 왼쪽부터 이용우 이노션 대표이사와 근로자 대표 임다운 시니어매니저. (사진제공=이노션)

현대자동차그룹 계열 광고대행사 이노션이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인증을 받으며 안전 사업장 역량을 입증했다.

이노션은 국내 광고업계 최초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MS)과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산업안전보건관리 국제표준 ‘ISO45001’ 인증을 동시에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ISO에서 제정한 ISO45001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산업안전보건법의 요구조건과 국제표준을 반영해 독자적으로 개발한 KOSHA-MS는 사업장 내 위험요인을 파악하고,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관리시스템을 구축한 안전관리 능력이 우수한 사업장에 부여하는 인증제도다.

이노션은 본사 및 협력사 임직원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정하고, 지난 2021년 안전보건 전담 조직을 구성, 본사뿐만 아니라 광고 촬영, 전시 행사 등 외부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제작현장에서의 철저한 안전관리를 위해 ‘제작현장 안전관리프로세스’를 수립하고 ‘제작현장 안전관리 매뉴얼’을 제작하는 등 전 임직원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수칙을 준수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중소규모의 협력사의 안전관리 지원을 위해 ‘찾아가는 이노션 안전관리매뉴얼 설명회’ 및 ‘안전간담회’를 진행하는 등 협력사의 안전관리 역량 제고를 위한 노력도 함께 기울이고 있다.

이노션 관계자는 “이번 국제(ISO45001), 국내(KOSHA-MS) 안전보건경영시스템 동시 인증을 이노션 안전보건경영의 새로운 도약대로 삼아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고 안전관리 능력을 더욱 고도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이용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4]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0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434,000
    • -0.94%
    • 이더리움
    • 2,854,000
    • -0.9%
    • 비트코인 캐시
    • 757,000
    • +1.34%
    • 리플
    • 2,001
    • -1.19%
    • 솔라나
    • 116,500
    • -1.44%
    • 에이다
    • 387
    • +0.52%
    • 트론
    • 408
    • -0.49%
    • 스텔라루멘
    • 231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60
    • +6.45%
    • 체인링크
    • 12,360
    • -0.08%
    • 샌드박스
    • 123
    • -2.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