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채영·자이언티 한밤중 열애설…지효·윤성빈 이어 두번째

입력 2024-04-05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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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채영(사진 왼쪽), 자이언티 (뉴시스)
▲트와이스 채영(사진 왼쪽), 자이언티 (뉴시스)

그룹 트와이스 채영(24)과 가수 자이언티(34)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5일 새벽 트와이스 채영과 자이언티가 6개월째 교제 중이라는 한 매체의 보도가 나왔다.

내용에 따르면 이들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했으며, 서울 한남동과 연희동에서 당당한 데이트를 즐겼다.

채영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와 자이언티의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5일 공식입장을 통해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 매체는 트와이스 지효(27)와 전 스켈레톤 국가대표 윤성빈(30)의 열애설이 공개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양측은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2015년 그룹 트와이스로 데뷔한 채영은 '치얼 업' '티티' '시그널' 등의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자이언티는 2011년 4월 싱글 앨범 '클릭 미'로 데뷔했다. '양화대교' '꺼내먹어요' 등의 인기곡으로 사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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