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證, '슈퍼 ELS' 시리즈 2탄 선보인다

입력 2009-06-15 11: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초기준가 15% 할인 설정하는 '슈퍼스타트 ELS' 출시

삼성증권은 1400대까지 오른 주가를 감안해 최초 설정시 기준가를 15% 할인해 설정하는 '슈퍼스타트 ELS'를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오는 18일까지 판매하는 '삼성증권 슈퍼스타트ELS 2474회'는 현대차와 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만기는 2년이며 6개월마다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두 기초자산 모두 19일 두 종목의 종가에서 각각 15%를 할인해 최초 기준가를 정하고 6개월 후 이 할인된 기준가의 95%, 12개월 후 90%, 18개월 후 85%, 만기 시에는 80% 이상이면 연 20.4%로 상환된다.

단 투자기간 중 할인된 기준가의 60% 이하로 하락한 적이 있으면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삼성증권 신상근 상품지원파트장은 "슈퍼스타트 ELS는 최초 기준가를 할인 설정하기 때문에 최근 지수대가 부담스러운 투자자들에게도 매력적인 상품"이라며 "올 초 슈퍼스텝다운의 인기를 다시 한번 재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삼성증권은 2월초 첫 설정된 '슈퍼스텝다운 ELS'가 첫 조기상환 결정일에 수익 확정되어 상환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삼성증권에 따르면 지난 12일 하루에 조기상환된 ELS는 6종으로 376억 원에 이른다. 특히 지난 2월 16일 첫 슈퍼스텝다운 상품으로 150억 원이 설정된 'ELS 2292회'는 연 25.02%로 조기상환이 확정됐다.

또 12일 이후, 6월 중 조기상환 가능성이 높은 ELS는 총 21종 453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표이사
박종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6] 기업지배구조보고서공시(연차보고서)
[2026.02.25]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드디어 빵값 인하…밀가루 담합 '백기' 도미노 [그래픽]
  • ‘잃어버린 30년’ 끝낸다…650억 달러 승부수 띄운 일본 [일본 반도체 재건 본격화 ②]
  • ‘파죽지세’ 코스피, 6037.27 종가 사상 최고치 또 경신⋯삼전ㆍSK하닉도 최고가
  • 여윳돈으로 부동산·금 산다?…이제는 '주식' [데이터클립]
  • 강남ㆍ서초 아파트값 2년 만에 하락 전환⋯송파도 내림세
  • 6연속 기준금리 2.5% 동결⋯반도체 훈풍에 성장률 2.0% '상향'
  • 엔비디아, AI 버블 붕괴 공포 씻어내…“에이전트형 AI 전환점 왔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323,000
    • +3.58%
    • 이더리움
    • 2,970,000
    • +6.49%
    • 비트코인 캐시
    • 724,000
    • +2.19%
    • 리플
    • 2,077
    • +3.75%
    • 솔라나
    • 125,300
    • +3.98%
    • 에이다
    • 420
    • +7.14%
    • 트론
    • 412
    • -0.72%
    • 스텔라루멘
    • 235
    • +4.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00
    • +0.34%
    • 체인링크
    • 13,300
    • +6.31%
    • 샌드박스
    • 123
    • +4.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