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처콕] '방탄소년단 동생' TXT, 긴 노래 제목 고집하는 이유

입력 2024-04-05 17: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탄소년단(BTS) 동생'으로 더 많이 알려진 그룹이죠. 파워풀한 보컬부터 순정만화 비주얼까지 다 갖춘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입니다.

데뷔 때부터 빌보드에 차트인 한 '실력 맛집' TXT가 신곡 '데자뷔'로 돌아왔습니다. 트랩(Trap)의 하위 장르인 레이지(Rage)와 이모 록(Emo rock)이 결합된 팝 스타일의 곡입니다. TXT 특유의 애절하고 벅찬 정서를 담아냈는데요. 빈틈없는 성장 서사를 쓰고 있는 TXT는 BTS의 그늘에서 벗어나 'K팝 신흥 강자'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까요?

TXT의 가능성을 컬처콕이 김윤하 대중음악평론가와 함께 파헤쳐봤습니다. 문화 안의 호기심을 콕 짚어주는 컬처콕에서 확인해 보세요.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00,000
    • -0.2%
    • 이더리움
    • 2,953,000
    • +1.37%
    • 비트코인 캐시
    • 844,500
    • +2.67%
    • 리플
    • 2,201
    • +0.73%
    • 솔라나
    • 127,800
    • +0.24%
    • 에이다
    • 423
    • +1.44%
    • 트론
    • 422
    • +1.44%
    • 스텔라루멘
    • 252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450
    • +1.23%
    • 체인링크
    • 13,210
    • +1.54%
    • 샌드박스
    • 13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