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NBA와 공식 협업…‘프렌즈 오브 더 NBA’ 발탁

입력 2024-04-05 14: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쏘스뮤직
▲사진제공=쏘스뮤직
걸그룹 르세라핌이 미국 프로농구(NBA) 홍보대사의 일종인 ‘프렌즈 오브 더 NBA’(Friends of the NBA)에 발탁됐다.

르세라핌의 소속사 쏘스뮤직에 따르면 NBA 사무국은 5일(한국시각)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해 4월, NBA 앰버서더(홍보대사)로 선정된 방탄소년단(BTS) 슈가에 이어 르세라핌이 우리와 함께하게 됐다”고 밝혔다. NBA는 “NBA와 공식 협업관계를 맺고 있는 K팝 아티스트는 슈가와 르세라핌뿐”이라고 덧붙였다.

‘프렌즈 오브 더 NBA’는 NBA가 새로운 방식으로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유명인 및 인플루언서와 협업하는 프로그램이다. 르세라핌은 NBA 경기와 이벤트 참석, SNS에 게재될 독점 콘텐츠 협업, 리그 홍보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르세라핌은 소속사를 통해 “지난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NBA 경기를 직접 관전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앞으로 전 세계 NBA 팬들과 더 많은 경험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80,000
    • -0.71%
    • 이더리움
    • 2,981,000
    • -1.36%
    • 비트코인 캐시
    • 783,500
    • +2.15%
    • 리플
    • 2,092
    • +0.24%
    • 솔라나
    • 124,700
    • -0.08%
    • 에이다
    • 389
    • -0.77%
    • 트론
    • 411
    • -0.24%
    • 스텔라루멘
    • 230
    • -2.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20
    • +0.74%
    • 체인링크
    • 12,630
    • -1.1%
    • 샌드박스
    • 126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