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러에 일침하던 보아, "계약 끝나면 은퇴해도 될까"…의미심장한 글

입력 2024-04-06 17: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보아SNS)
(출처=보아SNS)

가수 보아가 은퇴를 암시해 팬들의 걱정이 이어지고 있다.

6일 보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계약 끝나면 운퇴해도 되겠죠?”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를 본 팬들은 “은퇴한다는 말인가”, “혹시 ‘운동 퇴근’의 줄임말인가”라며 각종 추측을 내놨다.

이에 보아는 “제가 오타가 났었다. 은퇴”라며 은퇴 암시를 확실히 했다. 이에 팬들은 벌써부터 아쉬움을 드러내고 있다. 대부분의 팬들은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이며 아쉬움을 전했다.

한편 보아는 최근 악플러에 직접 일침을 가하며 심경을 전했다. 그는 “관리 안 하면 안 한다 욕하고 하면 한다 욕하고. 살 너무 빠졌다고 살 좀 찌우라고 해서 살 좀 찌우면 돼지 같다 그런다”라며 “너네 면상은 모르지만 인생 그렇게 시간 낭비하지 말아라. 미안하지만 난 보아야”라고 고충을 토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수도권 다주택자 대출 만기 연장 막히나⋯‘LTV 0%’ 적용 거론
  • 대미흑자국 명분 더 커지나 …美 '대체 관세' 표적 우려 [관세 리셋 쇼크]
  • 5대 은행 다주택자 주담대 36조원⋯3년 새 2.3배로 증가
  • 美대법원 "상호관세 위법"… 원화 환율·채권시장 어디로
  • 연세대·고려대 계약학과 144명 등록 포기…“서울대·의대 쏠림 여전”
  • 춘제 특수에 웃은 유통업계…중화권 관광객 몰려 ‘매출 호황’
  • 트럼프 “전 세계 관세 10%서 15%로 인상…몇 달 내 새 관세 결정·발표”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71,000
    • +0.18%
    • 이더리움
    • 2,902,000
    • +0.45%
    • 비트코인 캐시
    • 827,000
    • -0.84%
    • 리플
    • 2,092
    • -0.57%
    • 솔라나
    • 124,900
    • +0.24%
    • 에이다
    • 407
    • -2.4%
    • 트론
    • 424
    • +0.95%
    • 스텔라루멘
    • 229
    • -3.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20
    • -2.94%
    • 체인링크
    • 13,010
    • -0.38%
    • 샌드박스
    • 122
    • -3.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