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전국 20도 이상 '포근'…큰 일교차·미세먼지 주의

입력 2024-04-07 20: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낮 최고기온이 24도까지 오르는 등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7일 서울 구로구 도림천을 찾은 시민들이 만개한 벚꽃나무 아래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서울 낮 최고기온이 24도까지 오르는 등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7일 서울 구로구 도림천을 찾은 시민들이 만개한 벚꽃나무 아래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월요일인 8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이 20도 이상으로 포근한 날씨가 예상된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는 15∼20도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

하늘은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고 낮부터 저녁 사이 가끔 비가 내리겠다. 이 지역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6∼14도, 낮 최고기온은 19∼26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충청권·전북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을 예상된다.

강원 영서·광주·부산·대구·울산·경북은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서해상을 중심으로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해상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 앞바다에서 0.5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남해 0.5∼2.5m, 서해 0.5∼1.5m로 예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60,000
    • -0.55%
    • 이더리움
    • 2,989,000
    • -1.26%
    • 비트코인 캐시
    • 775,500
    • +1.17%
    • 리플
    • 2,106
    • +1.3%
    • 솔라나
    • 125,400
    • +0.32%
    • 에이다
    • 393
    • +0%
    • 트론
    • 411
    • -0.48%
    • 스텔라루멘
    • 233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70
    • +1.52%
    • 체인링크
    • 12,700
    • -0.47%
    • 샌드박스
    • 12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