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스프링 브랜드 위크’…SI·삼성물산·LF 총출동

입력 2024-04-10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8일까지 패션그룹 120여개 브랜드 참여...할인 및 구매 사은품 혜택

▲신세계백화점의 스프링 브랜드 위크 (사진제공=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의 스프링 브랜드 위크 (사진제공=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이 봄 맞이 패션 행사 ‘스프링 브랜드 위크’를 열고 봄 나들이를 준비하는 고객 모시기에 나선다.

신세계백화점은 12일부터 18일까지 스프링 브랜드 위크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신세계인터내셔날(SI), 삼성물산, LF 등 국내를 대표하는 패션그룹의 120여개 브랜드가 행사에 참여해 할인과 구매 사은품 등 풍성한 쇼핑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평소 할인을 진행하지 않는 ‘노세일 브랜드’도 이번 스프링 브랜드 위크에는 할인에 나선다. 송지오옴므, 이로 맨즈, 질스튜어트뉴욕, 알레그리, C.P.컴퍼니, 바네사브루노, 라움, 빈스 등은 10%, 위크엔드 막스마라는 5%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띠어리와 준지, 아미, 르메르, 가니, 꼼데가르송, 비이커 등 삼성물산 브랜드에서는 30만 원 이상 구매 시 다른 삼성물산 브랜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10%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브랜드별로 구매 사은품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일라일에서 50만 원 이상 구매하면 이탈리아 향수 브랜드인 쿨티 방향제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또 이로 여성 매장에서 70만 원 이상 구매하면 우산을, 시리즈에서 50만 원 이상 구매 시 바람막이를 제공한다.

스프링 브랜드 위크 참여 브랜드에서 신세계 제휴카드로 60·100·200·300·500만 원 구매 시 4·7·14·21·35만 신백리워드로 돌려주는 사은 행사도 펼쳐진다. 신백리워드는 1리워드가 1원과 동일하다. 적립 이후 3개월 동안 신세계백화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신세계백화점 남녀 패션은 전년 동기 대비 4% 올랐다. 구체적으로 남성 컨템포러리는 10%, 여성 컨템포러리는 7% 성장해 전체 패션 신장률을 이끈 것으로 분석됐다.

이성환 신세계백화점 영업전략담당 상무는 “봄 나들이 고객과 여름을 미리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최고의 쇼핑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우리 아이, 잘 발달하고 있을까?…서울시 ‘영유아 무료 발달검사’ 받으려면 [경제한줌]
  • 어도어-뉴진스 전속계약 소송 첫 변론...“합의 희망” vs “그럴 상황 아냐”
  • 탄핵 선고 앞둔 헌재, 이웃들은 모두 짐 쌌다 [해시태그]
  • “매매 꺾여도 전세는 여전”…토허제 열흘, 강남 전세 신고가 행진
  • '폭싹 속았수다'서 불쑥 나온 '오나타', '○텔라'…그 시절 그 차량 [셀럽의카]
  • 탄핵선고 하루 앞으로...尹 선고 '불출석', 대통령실은 '차분'
  • 트럼프, 한국에 26% 상호관세 발표...FTA 체결국 중 최악
  • 발매일ㆍ사양ㆍ게임까지 공개…'닌텐도 스위치 2'의 미래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4,021,000
    • -1.04%
    • 이더리움
    • 2,700,000
    • -2.63%
    • 비트코인 캐시
    • 455,100
    • +0.69%
    • 리플
    • 3,032
    • -3.25%
    • 솔라나
    • 176,000
    • -5.38%
    • 에이다
    • 966
    • -3.3%
    • 이오스
    • 1,188
    • +0.25%
    • 트론
    • 347
    • -0.57%
    • 스텔라루멘
    • 388
    • -2.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45,760
    • -2.14%
    • 체인링크
    • 19,270
    • -3.7%
    • 샌드박스
    • 385
    • -3.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