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대 국회, 위기에 처한 소상공인‧민생경제 살리는 방안 신속 마련해 실행하길”

입력 2024-04-10 18: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소상공인연합회는 “새롭게 구성될 22대 국회가 글로벌 경기침체와 연이은 복합위기로 위기에 처한 소상공인과 민생경제를 살리는 방안을 신속하게 마련해 실행하길 바란다”고 10일 밝혔다.

소공연은 “최근 소비둔화에 따른 매출 저하, 급변하는 경제생태계, 금융부담 증가, 골목상권 생존에 불합리한 제도 등으로 매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호소했다.

그러면서 “22대 국회가 소상공인들이 안정적으로 경영을 이어가며 자생력을 갖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대·중·소 경제주체 사이의 공정한 경제생태계를 만드는 것에 깊은 관심을 갖고 소상공인 현장과 적극적으로 소통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소공연은 “특히 이번 총선에서 소상공인의 지지를 얻기 위한 공약(公約)이 공약(空約)으로 머물지 않고 정책으로 결실을 맺길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소상공인 'AX' ⋯이재명 정부 첫 '민관 협력 첫 AI 모델' 된다
  • “등록금 벌고, 출근길엔 주식창”…‘꿈의 오천피’ 너도나도 ‘주식 러시’ [전국민 주식열풍]
  • 주담대 속 숨은 비용…은행 ‘지정 법무사’ 관행 논란
  • "설 연휴엔 주가 떨어진다"는 착각⋯25년 성적표 보니 ‘기우’였다
  • 최가온·이채운 결선행…오늘(12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차액가맹금 소송’, 올해 업계 ‘최대 화두·시장 재편’ 도화선 된다[피자헛發 위기의 K프랜차이즈]
  • '나솔 30기' 영수, 인기남의 고독정식⋯영자는 영식 선택 "대화 후 애매해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09,000
    • -2.19%
    • 이더리움
    • 2,887,000
    • -3.41%
    • 비트코인 캐시
    • 764,000
    • -1.86%
    • 리플
    • 2,028
    • -2.41%
    • 솔라나
    • 117,800
    • -3.99%
    • 에이다
    • 380
    • -2.31%
    • 트론
    • 409
    • -0.97%
    • 스텔라루멘
    • 229
    • -2.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80
    • -1.59%
    • 체인링크
    • 12,330
    • -2.84%
    • 샌드박스
    • 123
    • -3.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