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결합 소식 10일 만에…감스트·뚜밥 “완전히 끝났다”

입력 2024-04-11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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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뚜밥 유튜브 채널 캡처)
▲(출처=뚜밥 유튜브 채널 캡처)
유튜버 감스트와 뚜밥이 결별과 재결합을 반복한 끝에 결국 헤어졌다.

감스트는 11일 오전 아프리카TV 라이브 방송을 통해 이별 소식을 전했다.

감스트는 “말씀드릴 내용이 있다. 여러분들은 좀 눈치채셨을 거로 생각하는데 (뚜밥과) 헤어지게 되었고 완전히 서로 끝나게 됐다”라며 “여러 과정을 통해 최선을 다해봤는데 결국에 후회 없이 완벽하게 헤어지게 됐다”라고 뚜밥과의 결별을 발표했다.

이어 “앞으로 더 좋은 방송을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방송에 집중도 못 하는 모습을 보여 죄송하다. 앞으로 팬분들을 우선순위로 하겠다. 이 방송은 유튜브에 올리지 않겠다”라고 했다.

끝으로 감스트는 “앞으로 관련 언급은 무조건 강퇴나 블랙(차단)이니까 알고 계시기 바란다”라며 “하고 싶은 말은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감스트와 뚜밥은 6월 8일 결혼 예정이었으며, 2월 6일 웨딩 화보를 공개하기도 했지만, 파혼을 발표한 바 있다. 이후 지난달 31일 재결합 소식을 알렸지만 끝내 이별했다.

▲(출처=뚜밥 SNS 캡처)
▲(출처=뚜밥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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