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현철ㆍ김슬기, 파혼설에도 '조선의 사랑꾼' 촬영 돌입…두 사람의 관계는?

입력 2024-04-11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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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철(왼), 김슬기. (사진제공=TV조선)
▲유현철(왼), 김슬기. (사진제공=TV조선)

유현철 김슬기가 파혼설에도 ‘조선의 사랑꾼’ 촬영을 진행한다.

11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측은 “이번 주말(13일) 두 사람의 촬영이 진행된다”라고 밝혔다.

앞서 두 사람은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재혼 준비를 공개했으나, 최근 유현철이 김슬기 인스타그램 팔로우를 끊고, 함께 찍은 사진 일부 삭제하면서 파혼설이 불거졌다. 김슬기는 자신의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이에 ‘나는 솔로’ 14기 광수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결별이 아니다. (김슬기가) 계정을 없앤 것도 아니고 비공개 아니냐”라며 “10기 옥순은 오늘 회사도 그만뒀다. 합치고 (파주로) 올라가려는 준비 중”이라고 대신 논란을 해명했다. 하지만 이들의 파혼설에 대해서는 함구했다.

이러한 가운데 두 사람이 함께 출연 중인 ‘조선의 사랑꾼’ 촬영을 예정대로 진행하면서, 결별 위기를 넘기도 다시 재혼 준비에 돌입할 것인지 아니면 파혼 수순을 공개할 것인지 관심이 쏠리고 했다.

한편 김슬기는 ‘나는 솔로’ 10기 돌싱특집에 옥순으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유현철은 ‘돌싱글즈3’에 출연했다. 두 사람은 각자 다른 프로그램에 출연했지만 방송이 끝난 뒤 만남을 갖고 2022년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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