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채권·CD 전자등록 발행규모, 전년 대비 3% 증가…125조원

입력 2024-04-16 10: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예탁결제원은 1분기 채권·양도성예금증서(CD) 전자등록시스템을 통한 기업 자금 조달 규모가 전년 대비 3% 증가한 125조5000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16일 밝혔다. 직전 분기(141조 원)보다는 11% 줄어들었다.

채권의 등록발행 규모는 114조2000억 원으로 전년 동기(110조3000억 원)보다 3.5% 늘었다. 다만 직전 분기보다 9.7% 줄었다.

CD의 등록발행 규모는 11조3000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7% 감소했고, 작년 4분기보다는 22.6% 감소했다.

채권 등 종류별 등록발행 규모는 국민주택채 3조2000억 원, 지방채 8000억 원, 금융회사채 및 SPC채를 포함한 회사채 77조2000억 원, 특수채 30조1000억 원, 지방공사채 2조9000억 원, CD는 11조3000억 원이 발행됐다.

종류별 등록발행 비중은 금융회사채(35.1%), 특수채(24%), 일반회사채(22.2%), CD(9%), SPC채(4.2%), 국민주택채(2.6%), 지방공사채(2.3%), 지방채(0.6%) 순으로 발행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98,000
    • +3.74%
    • 이더리움
    • 3,013,000
    • +5.42%
    • 비트코인 캐시
    • 824,500
    • +10.15%
    • 리플
    • 2,078
    • +3.85%
    • 솔라나
    • 124,700
    • +7.78%
    • 에이다
    • 406
    • +5.45%
    • 트론
    • 415
    • +1.47%
    • 스텔라루멘
    • 245
    • +7.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90
    • +10.61%
    • 체인링크
    • 12,970
    • +5.28%
    • 샌드박스
    • 131
    • +7.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