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7년만 솔로 앨범 준비 중…하반기 컴백한다

입력 2024-04-16 15: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수 지드래곤과 프레데릭 말. 사진제공=갤럭시코퍼레이션
▲가수 지드래곤과 프레데릭 말. 사진제공=갤럭시코퍼레이션
그룹 빅뱅 출신 가수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이 올해 하반기 컴백한다.

16일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지드래곤이 올해 하반기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 중이니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지드래곤의 솔로 음반은 2017년 6월 발매한 미니 2집 ‘권지용’ 이후 처음이다.

2006년 그룹 빅뱅으로 데뷔한 지드래곤은 2009년 솔로 앨범까지 성공시키며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특히 그는 음악뿐 아니라 패션, 문화 산업 등에도 적극적인 행보에 나섰다.

최근에는 내한한 프랑스 럭셔리 향수 브랜드 ‘에디션 드 퍼퓸 프레데릭 말(Editions de Parfums Frederic Malle)’의 창립자 프레데릭 말을 만나기도 했다. 이 브랜드는 지드래곤과 협업해 뮤스크 라바줴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였다. 지드래곤이 평소에 즐겨 사용한 뮤스크 라바줴 향수와 바디 오일 제품에 지드래곤을 상징하는 데이지를 더했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지드래곤이 10여 년 전부터 개인적으로도 즐겨 쓰던 브랜드 및 제품과 함께 협업하게 돼 기쁘다고 전해왔다”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40,000
    • +1.05%
    • 이더리움
    • 2,905,000
    • +1.57%
    • 비트코인 캐시
    • 832,000
    • +0.54%
    • 리플
    • 2,106
    • +0.96%
    • 솔라나
    • 125,300
    • +3.64%
    • 에이다
    • 418
    • +3.98%
    • 트론
    • 419
    • +0%
    • 스텔라루멘
    • 239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20
    • -0.17%
    • 체인링크
    • 13,110
    • +3.97%
    • 샌드박스
    • 124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