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다니엘 친언니가 신인가수 규나?…소속사 “확인 중”

입력 2024-04-16 17: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제공=리웨이뮤직앤미디어)
▲(사진 제공=리웨이뮤직앤미디어)
신인 가수 규나가 뉴진스 다니엘 친언니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16일 OSEN에 따르면 최근 JTBC 드라마 ‘하이드’ 측은 신인 가수 규나의 OST ‘라바’(LAVA) 음원을 공개했는데, 해당 음원 영상 댓글에는 “규나 데뷔 축하한다. 이 일을 위해 얼마나 열심히 노력했는지 알고 있고, 여러분을 밖에서 볼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라면서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라고 동생처럼 훌륭한 아티스트가 되길 바란다”란 응원의 말이 있었다.

이에 한 네티즌이 “동생이 누구냐”라고 물었고, 또 다른 네티즌은 “뉴진스의 다니엘”이라고 답했다.

이에 한 매체는 가수 규나는 뉴진스 다니엘의 친언니 모규나로 확인됐다고 주장했다.

해당 댓글을 본 누리꾼들도 규나가 뉴진스 다니엘의 친언니가 아니냐는 추측을 내놨다. 한국과 호주 이중국적자인 다니엘의 한국 이름은 모지혜로, 5살 많은 언니의 이름은 모규나로 알려졌다.

이에 해당 매체는 “모규나의 영문 이름은 올리비아 마쉬로, 과거 키즈모델로 활동한 바 있으며 모규나는 2018년 ‘영 아티스트 페스티벌’에 출연해 무대를 펼치기도 했다. 당시 그는 사라 바렐리스 ‘그래비티’를 선곡해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한편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는 모규나가 다니엘의 친언니라는 추측과 관련해 “확인 중”이라고 입장을 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정 1인자서 '무기징역' 선고까지...윤석열 수난사 [尹 무기징역]
  • '왕사남' 엄흥도, 실제 모습은 어땠을까?
  • '용호상박' 불기둥 세운 국내 증시…코스피 3.09%·코스닥 4.94% 상승 마감
  • BTS 해외 팬 10명 중 9명 "덕질하려고 한국어 배워" [데이터클립]
  • '낼기' 붐 온다더니⋯차트가 증명한 하우스의 매력 [엔터로그]
  • 서울 집값 상승폭 2개월째 확대⋯송파·동작·성동 주도
  • ‘밀가루 담합’ 조사 막바지…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명령 부활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489,000
    • -1.36%
    • 이더리움
    • 2,889,000
    • -1.67%
    • 비트코인 캐시
    • 812,500
    • -1.69%
    • 리플
    • 2,083
    • -4.19%
    • 솔라나
    • 120,100
    • -2.44%
    • 에이다
    • 404
    • -3.12%
    • 트론
    • 414
    • +0%
    • 스텔라루멘
    • 236
    • -4.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2.98%
    • 체인링크
    • 12,700
    • -2.61%
    • 샌드박스
    • 120
    • -6.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