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시황]비차익 매수 유입되며 낙폭 축소...179.00(-0.95P)

입력 2009-06-16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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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200선물지수는 프로그램 매수가 유입되며 낙폭을 줄이고 있다.

코스피선물은 오전 11시27분 현재 전일보다 0.95포인트 하락한 179.00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외국인과 개인들의 매매는 큰 변화가 없는 상황에서 비차익을 중심으로 매수가 유입되며 낙폭을 만회 중이다.

하지만 여전히 외국인들이 현선물 시장 모두에서 매도 우위를 보이고 있어 안심하기엔 이르다. 베이시스는 여전히 백워데이션을 보이고 있다.

한화증권 이호상 연구원은 “현재 보이고 있는 백워데이션은 길게는 7월 옵션 만기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연구원은 “외국인들의 경우 그동안 주식매수 많이 해놔서 계속 선물 매도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기술적으로는 반등을 주면서 20일 이동평균선 돌파 중인 모습으로 반등이 지속적으로 질 것인지 여부가 중요해 보인다.

외국인들의 경우 옵션 시장에서 변동성 확대 포지션을 취하고 있고 주식 선물 시장에서도 매도 우위를 보이고 있어 방향성을 확인하는 데에는 다소 시간이 필요해 보인다.

투자주체별로 살펴보면 개인은 1837계약 순매수를 기록 중이고, 기관은 502계약, 외국인은 1184계약 순매도 중이다.

미결제약정은 전일보다 6829계약 증가해 10만8665계약, 거래량은 14만9548계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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