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대교 투신소동 현장 모습…다리에 올라간 남성 [포토]

입력 2024-04-17 09: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원불명의 남성이 17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강대교 아치 위에 올라가 소방대원들과 경찰이 현장에 출동해 있다. 이 소동으로 인근 교통이 통제돼 출근길 차량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연합뉴스)
▲신원불명의 남성이 17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강대교 아치 위에 올라가 소방대원들과 경찰이 현장에 출동해 있다. 이 소동으로 인근 교통이 통제돼 출근길 차량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연합뉴스)
▲신원불명의 남성이 17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강대교 아치 위에 올라가 소방대원들과 경찰이 현장에 출동해 있다. 이 소동으로 인근 교통이 통제돼 출근길 차량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연합뉴스)
▲신원불명의 남성이 17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강대교 아치 위에 올라가 소방대원들과 경찰이 현장에 출동해 있다. 이 소동으로 인근 교통이 통제돼 출근길 차량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연합뉴스)
▲신원불명의 남성이 17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강대교 아치 위에 올라가 소방대원들과 경찰이 현장에 출동해 있다. 이 소동으로 인근 교통이 통제돼 출근길 차량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연합뉴스)
▲신원불명의 남성이 17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강대교 아치 위에 올라가 소방대원들과 경찰이 현장에 출동해 있다. 이 소동으로 인근 교통이 통제돼 출근길 차량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연합뉴스)
▲신원불명의 남성이 17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강대교 아치 위에 올라가 소방대원들과 경찰이 현장에 출동해 있다. 이 소동으로 인근 교통이 통제돼 출근길 차량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연합뉴스)
▲신원불명의 남성이 17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강대교 아치 위에 올라가 소방대원들과 경찰이 현장에 출동해 있다. 이 소동으로 인근 교통이 통제돼 출근길 차량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연합뉴스)

17일 오전 한강대교에서 신원 미상의 남성이 투신 소동을 벌이고 있다. 해당 소동으로 인근 교통에 통제되며 출근길 차량 정체가 빚어졌다.

서울시 교통정보센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께 한강대교 북단교차로에서 한강대교 남단교차로로 향하는 2·3·4차로가 차단돼 다리 후미에서 극심한 정체가 빚어졌다.

이날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오전 5시 50분께 한 남성이 한강대교 위에 올라 투신소동을 벌이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재 경찰과 소방 당국이 공조해 남성이 내려오도록 설득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날 귀경길 정체로 부산→서울 6시간 40분…오후 8시 넘어 해소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380,000
    • +0%
    • 이더리움
    • 2,938,000
    • +0.96%
    • 비트코인 캐시
    • 830,500
    • +0.24%
    • 리플
    • 2,187
    • +0.83%
    • 솔라나
    • 128,200
    • +1.67%
    • 에이다
    • 424
    • +2.17%
    • 트론
    • 423
    • +2.17%
    • 스텔라루멘
    • 248
    • -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50
    • +0.04%
    • 체인링크
    • 13,170
    • +1.54%
    • 샌드박스
    • 12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