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신한커넥트포럼 3기’ 개강

입력 2024-04-18 14: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상태 신한투자증권 대표가 17일 열린 신한커넥트포럼 개강식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신한투자증권)
▲김상태 신한투자증권 대표가 17일 열린 신한커넥트포럼 개강식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신한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은 ‘신한커넥트포럼’ 3기를 개강했다고 18일 밝혔다.

2022년 1기로 시작한 신한커넥트포럼은 1, 2기 340개 법인, 3기에는 110개 법인이 회원으로 참여했다. 17일 개강식에는 권오현 서울대 이사장과 이주열 전 한국은행 총재를 초청해 ‘기업경영과 리더십’, ‘미 대선에 따른 금융시장 환경 변화’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했다.

개강식에는 신한금융그룹사 경영진도 참석했다. 향후 신한금융그룹만의 광범위한 네트워크를 활용해 법인의 창업, 성장, 성숙, EXIT 등 기업생애주기별 토털금융솔루션을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신한투자증권은 기대 중이다.

개강 이후에는 매월 진행하는 정규세미나를 통해 최신 경영ᆞ경제 트렌드와 국제정세, 리더십, 소통 등을 주제로 인사이트를 전달하고 신한투자증권 리서치본부 애널리스트를 통해 시장의 생생한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그린미팅, 문화탐방, 우수회원사 탐방 등을 통해 교류를 이어가게 된다.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자산관리부문대표는 “신한커넥트포럼이 회원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연결을 통해 더 나은 비즈니스 환경 구축을 위한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서포트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호르무즈 해협 봉쇄된 채 종전하나⋯“트럼프, 측근에 전쟁 종료 용의 시사”
  • 4월 가격인하 제품은?…라면·과자·아이스크림 등 정리 [그래픽 스토리]
  • 원·달러 1530원 돌파 ‘금융위기 후 최고’, 전쟁·외인·신현송 악재
  • 26.2조 '초과세수 추경'…소득하위 70% 1인 10~60만원 준다 [전쟁추경]
  • 고유가 직격탄 맞은 항공업계…대한항공 ‘비상경영’·아시아나 ‘국제선 감편’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단기 최대 리스크는 '중동 사태'⋯환율 큰 우려 안해"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50,000
    • +1.77%
    • 이더리움
    • 3,178,000
    • +3.45%
    • 비트코인 캐시
    • 712,500
    • +2.08%
    • 리플
    • 2,029
    • +0.95%
    • 솔라나
    • 125,200
    • -0.16%
    • 에이다
    • 366
    • -1.35%
    • 트론
    • 474
    • -2.67%
    • 스텔라루멘
    • 254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50
    • -0.53%
    • 체인링크
    • 13,300
    • +1.76%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