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EA “이란 핵시설 피해 없어, 극도의 자제 촉구”

입력 2024-04-19 15: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라파엘 그로시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이 6일(현지시간) 기자회견장에서 질문을 받고 있다. 모초브체(슬로바키아)/AFP연합뉴스
▲라파엘 그로시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이 6일(현지시간) 기자회견장에서 질문을 받고 있다. 모초브체(슬로바키아)/AFP연합뉴스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이스라엘의 공격에 따른 이란 핵시설 피해는 없다고 발표했다.

19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IAEA는 엑스(X)를 통해 “이란 핵시설에 피해가 없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IAEA는 “라파엘 그로시 사무총장은 계속해서 모든 당사자에게 극도의 자제를 촉구하고 있고 핵시설이 결코 군사적 충돌의 표적이 돼서는 안 된다는 점을 거듭 강조했다”고 설명했다.

또 “IAEA는 상황을 매우 자세히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란 국영 매체 타스님 뉴스는 “이스파한 주변 핵시설들이 완전히 안전하다”고 보도했다.

시아보시 미한다우스트 이란 육군 사령관 역시 “이번 일로 이스파한 주변 피해는 없다”고 발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밀당’에 전 세계가 인질…‘전략적 혼란’의 정체 [이란 전쟁 한달]
  • 급부상한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론…다가서는 현실화
  • 2026 벚꽃 개화 시기·벚꽃 명소·벚꽃 축제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주택 업무 기피·시장 위축 우려” [공직 다주택자 딜레마 ②]
  • 가상자산 시장 키우나 조이나…업계 셈법 '복잡'
  • 李대통령 "중동 상황, 비상대응체계 선제 가동…정유업계, 위기 극복 동참해야"
  • "강남 눌렀더니 성수·반포 상승"⋯토허제, 비규제 지역 '풍선효과'
  • 2분기 수출 산업 80%가 악화…가전·철강·車 직격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59,000
    • -1.05%
    • 이더리움
    • 3,192,000
    • -1.08%
    • 비트코인 캐시
    • 704,000
    • -1.4%
    • 리플
    • 2,094
    • -2.47%
    • 솔라나
    • 134,000
    • -1.11%
    • 에이다
    • 389
    • -0.51%
    • 트론
    • 462
    • +0.87%
    • 스텔라루멘
    • 247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10
    • -0.94%
    • 체인링크
    • 13,610
    • +0%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