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씨엠, 1분기 영업이익 238억…흑자 전환

입력 2024-04-24 14: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독일 사무소 개소ㆍ방화문 판매 확대”

동국제강그룹 냉연철강사업회사 동국씨엠이 영업이익과 순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24일 동국씨엠은 올해 1분기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매출 5565억 원, 영업이익 238억 원, 순이익 213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 분기 대비 6.11% 증가했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흑자 전환했다.

동국씨엠은 철강 전방 산업 부진 장기화 속에서 수출ㆍ가전용 고부가 프리미엄 컬러강판 위주 판매 전략을 펼치며 수익성을 확보한 점을 실적 개선 주요 요인으로 평가했다.

동국씨엠은 1분기 ‘DK컬러 비전 2030’ 전략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글로벌 부문에서는 유럽향(向) 컬러강판 수출 대응 강화를 위해 4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연락 사무소를 개소했다. 지속성장 부문에서는 신성장동력으로 △디지털 프린팅 방화문 판매 확대 △금속 기반 복합 자재 시장 진출 등을 검토하고 있다.

동국씨엠은 관계자는 “철강 시황 불확실성 속에서 지속 성장하기 위해서는 차별화된 제품 개발과 해외 시장 개척이 필수적”이라며 “2분기에도 럭스틸ㆍ앱스틸 등 고부가 제품 위주 수출 판매 비중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박상훈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7] [기재정정]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6] 감사보고서제출

대표이사
최삼영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3]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고유가에 초조…“호르무즈 미개방시 이란 발전소 초토화”
  • 차기 한은 총재 후보자에 신현송 BIS 통화경제국장
  • 부동산 정책 신뢰 확보부터⋯李 대통령, ‘다주택 공직자’ 배제 지시
  • 불붙은 유가, 흔들린 금리…미국 연준, 인상 갈림길
  • 단독 공공기관 운영 컨트롤타워 ‘공공정책위원회’ 신설 초읽기
  • 보랏빛 물들인 K뷰티‧패션‧호텔도 인산인해...팬덤 매출 ‘껑충’[BTS 노믹스]
  • 韓 증시에 드리운 ‘버블’ 그림자…과열 경고 속 엇갈린 전망
  • 고유가에 외국인 매도까지⋯은행 창구 환율 1530원 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21,000
    • -2.08%
    • 이더리움
    • 3,123,000
    • -3.01%
    • 비트코인 캐시
    • 702,500
    • +0.29%
    • 리플
    • 2,089
    • -3.06%
    • 솔라나
    • 131,200
    • -2.24%
    • 에이다
    • 382
    • -3.54%
    • 트론
    • 478
    • +2.58%
    • 스텔라루멘
    • 237
    • -4.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30
    • -2.85%
    • 체인링크
    • 13,180
    • -3.09%
    • 샌드박스
    • 117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