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 성공 위해 4개 기관과 '맞손'

입력 2024-04-24 17: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승우 한국남부발전 사장(오른쪽 첫 번째)이 24일 충북 오송 대한산업보건협회에서 '2024년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왼쪽부터 한국화재보험협회 이승우 부이사장, 한국교육시설안전원 박구병 이사장, 행정안전부 이한경 재난안전관리본부장, 대한산업보건협회 백헌기 회장, 이승우 사장) (사진제공=한국남부발전)
▲이승우 한국남부발전 사장(오른쪽 첫 번째)이 24일 충북 오송 대한산업보건협회에서 '2024년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왼쪽부터 한국화재보험협회 이승우 부이사장, 한국교육시설안전원 박구병 이사장, 행정안전부 이한경 재난안전관리본부장, 대한산업보건협회 백헌기 회장, 이승우 사장) (사진제공=한국남부발전)

한국남부발전이 우리나라 대표 대국민 체험형 안전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한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의 성공을 위해 정부 및 협회와 손을 잡았다.

남부발전은 24일 행정안전부를 비롯한 대한산업보건협회, 한국교육시설안전원, 한국화재보험협회와 ‘2024년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은 2013년 시작됐으며, 안전체험 교육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안전체험시설이 부족한 지역에 찾아가서 체험형·맞춤형 안전교육을 제공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4월부터 11월까지 21개 지자체와 7개 기업이 참여해 26개 지역에서 51일 동안 운영된다. 특히 참여 대상을 미취학 아동, 초등학생 등 어린이 중심에서 학부모, 직장인 등 성인으로 확대해 대상별로 맞춤 프로그램이 제공한다.

남부발전은 에너지 공공기관을 대표해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과 2년 연속 함께하며 대국민 안전인식 제고 및 안전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남부발전은 이번 협약을 통해 프로그램을 최고 수준의 민·관·공 협업 안전체험 교육으로 발전시키고, 향후 전국 각지에 소재한 발전소 주변 지역주민 대상으로도 체험교육 기회가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승우 남부발전 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안전체험교육의 기회가 부족했던 지역에 보다 많은 교육 기회가 제공돼 대국민 안전문화 확산에 있어서 의미 있는 진전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라며 "공기업으로서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한 안전문화 정착 및 국민의 안전울타리 역할을 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해서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965,000
    • +4.3%
    • 이더리움
    • 3,012,000
    • +7.15%
    • 비트코인 캐시
    • 797,500
    • +8.65%
    • 리플
    • 2,070
    • +3.86%
    • 솔라나
    • 123,300
    • +7.5%
    • 에이다
    • 400
    • +4.99%
    • 트론
    • 410
    • +0.74%
    • 스텔라루멘
    • 243
    • +5.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90
    • +17.18%
    • 체인링크
    • 12,970
    • +7.19%
    • 샌드박스
    • 130
    • +8.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