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백화점ㆍ면세점 입점식품, 간편하게 구입하세요" 프리미엄 식품관 오픈

입력 2024-04-26 10: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쿠팡)
(사진제공=쿠팡)

쿠팡이 백화점과 면세점 등에 입점한 프리미엄 식품 브랜드를 한데 모은 ‘프리미엄 식품관’을 론칭했다고 26일 밝혔다.

쿠팡 프리미엄 식품관에는 스타벅스, TWG, 모니니, 드니그리스 등 110여개 프리미엄 식품 브랜드가 참여한다. 쿠팡은 고객들이 원하는 상품을 보다 신속하게 찾을 수 있도록 △커피·차 △건강식품 △생수·음료 △과자·초콜릿·시리얼 △가루·조미료·오일 등 세부 항목으로 나눠 기획관을 구성했다.

프리미엄 식품 브랜드를 브랜드 스토리와 함께 살펴볼 수 있는 ‘스페셜 브랜드’ 카테고리도 마련했다. 제주 차밭에서 자란 다양한 차를 선보이는 오설록부터 벨기에 대표 초콜릿 브랜드 고디바, 120여 년의 ‘홍삼 철학’이 담긴 정관장 인기제품이 준비돼 있다.

5월 가정의달을 맞아 어린이날이나 어버이날 등 기념일 특별한 선물을 찾는 이들은 ‘선물세트관’에서 쇼핑을 즐길 수 있다. 하루 전 급히 주문하는 경우에도 와우회원이라면 주문 다음날 바로 상품을 받아볼 수 있다. 선물세트관에서는 △정관장 홍삼정 100g △오설록 블루밍 티 선물 세트 △고디바 까레 어쏘트먼트 컬렉션 밀크 △크렘드마롱 밤잼 쁘띠 1 선물세트 등이 판매되고 있다.

쿠팡 관계자는 “고객들이 백화점 식품관을 직접 방문해 제품을 비교해 보지 않고도 집에서 편하게 원하는 상품을 찾을 수 있도록 기획관을 준비했다”며 “추후 지속적으로 상품군을 확대해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대표이사
    강승협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9] 합병등종료보고서(영업양수도)
    [2026.03.19]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영업양도결정)

  • 대표이사
    한채양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0] [첨부정정]증권신고서(주식의포괄적교환ㆍ이전)
    [2026.03.20] [기재정정]증권신고서(주식의포괄적교환ㆍ이전)

  • 대표이사
    신동빈, 김상현(김 사무엘 상현), 정준호, 강성현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23]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년 이행현황)
    [2026.03.20]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대표이사
    손경식,강신호(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7]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
    [2026.03.16]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밀당’에 전 세계가 인질…‘전략적 혼란’의 정체 [이란 전쟁 한달]
  • 급부상한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론…다가서는 현실화
  • 2026 벚꽃 개화 시기·벚꽃 명소·벚꽃 축제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주택 업무 기피·시장 위축 우려” [공직 다주택자 딜레마 ②]
  • 가상자산 시장 키우나 조이나…업계 셈법 '복잡'
  • 李대통령 "중동 상황, 비상대응체계 선제 가동…정유업계, 위기 극복 동참해야"
  • "강남 눌렀더니 성수·반포 상승"⋯토허제, 비규제 지역 '풍선효과'
  • 2분기 수출 산업 80%가 악화…가전·철강·車 직격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17,000
    • -0.48%
    • 이더리움
    • 3,196,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711,000
    • +0.07%
    • 리플
    • 2,095
    • -1.69%
    • 솔라나
    • 133,800
    • -1.47%
    • 에이다
    • 395
    • +1.54%
    • 트론
    • 463
    • +2.43%
    • 스텔라루멘
    • 253
    • +2.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00
    • +0.52%
    • 체인링크
    • 13,690
    • +1.03%
    • 샌드박스
    • 122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