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송, 도 넘은 악플에 분노…"강원래 다리 아들에게 유전 안 됐길"

입력 2024-04-28 12: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김송 인스타그램 캡처)
▲(출처=김송 인스타그램 캡처)

클론 강원래의 아내 김송이 악플에 분노했다.

28일 김송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욕하는 시어머니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재수 없죠. 빠빠하세요”라며 댓글 캡처본을 게재했다.

함께 올린 사진에는 “남편 다리는 성형으로 안 되는 건가”, “남편 다리는 아들에게 유전 안 됐길 빌어야지” 등의 눈살 찌푸려지는 댓글들이 담겼다.

이에 김송은 “돈으로 안된다. 그냥 잘살겠다.”, “내가 형사분들과 악플러 명예훼손으로 보낸 적이 있다. 조금만 기다려라. 재미난 일이 펼쳐질 거다”라고 대답했다.

그러자 또 다른 누리꾼은 “악플 몇 개로 고소할 정도면 SNS를 안 해야 한다”라고 말했고 김송은 “우리 남편 장애가 아들까지 되란 말이 명예훼손이다. 당신이 장애인 되라면 기분이 어떨 것 같냐”라고 분노했다.

해당 글을 본 다른 누리꾼들은 “기가 막혀서 말이 안 나온다”, “고소하는 게 좋을 것 같다”, “어떤 인간이기에 저런 소리를 하냐”라며 함께 분노했다.

한편 김송은 지난 2001년 강원래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강원래는 2000년 오토바이 사고로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신동빈 롯데회장, '첫 금메달' 최가온에 축하 선물 [2026 동계 올림픽]
  • 경기 포천 산란계 농장서 38만 마리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 “다시 일상으로” 귀경길 기름값 가장 싼 주유소는?
  • 애플, 영상 팟캐스트 도입…유튜브·넷플릭스와 경쟁 본격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세뱃돈으로 시작하는 경제교육…우리 아이 첫 금융상품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80,000
    • -0.64%
    • 이더리움
    • 2,943,000
    • +0.31%
    • 비트코인 캐시
    • 837,000
    • +0.24%
    • 리플
    • 2,190
    • -0.27%
    • 솔라나
    • 125,500
    • -0.16%
    • 에이다
    • 421
    • +0.72%
    • 트론
    • 418
    • -0.24%
    • 스텔라루멘
    • 248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00
    • -2.31%
    • 체인링크
    • 13,090
    • +0.61%
    • 샌드박스
    • 127
    • -2.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