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의 여왕' 최종회 24.8%…'사랑의 불시착' 넘고 tvN 역대 '1위'

입력 2024-04-29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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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tvN '눈물의 여왕')
▲(출처=tvN '눈물의 여왕')

배우 김지원·김수현 주연 드라마 '눈물의 여왕'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눈물의 여왕'은 tvN 역대 최고 시청률 1위에도 올랐다.

28일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눈물의 여왕' 마지막 회는 전국 평균 시청률 24.8%(닐슨코리아, 유료 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15회(21.1%)보다 3.7%포인트(p) 뛰어오르면서 자체 최고 시청률로 종영해 유종의 미를 거뒀다.

또 박지은 작가 전작인 '사랑의 불시착'(2019~2020·21.7%)을 넘어 tvN 역대 시청률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눈물의 여왕'은 퀸즈 그룹 재벌 3세, 백화점의 여왕 홍해인(김지원 분)과 용두리 이장 아들, 슈퍼마켓 왕자 백현우(김수현 분) 3년 차 부부의 아찔한 위기와 기적처럼 다시 시작되는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 김수현과 박지은 작가는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2013~2014), '프로듀사'(2015)에 이어 세 번째로 호흡을 맞췄다.

한편, '눈물의 여왕'은 다음 달 4일 방송되는 스페셜 회차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후속으로는 정려원, 위하준 주연의 '졸업'이 다음 달 11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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