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건설, 국내 최대 규모 체험형 미디어파크 개장

입력 2024-04-29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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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신세계건설 '원더파크' 개관식이 열렸다. 개관식에는 이주희 신세계건설 레저부문 대표이사(왼쪽 다섯번째), 유창수 서울시 행정제2부시장, 봉양순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장, 신계용 과천시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29일 신세계건설 '원더파크' 개관식이 열렸다. 개관식에는 이주희 신세계건설 레저부문 대표이사(왼쪽 다섯번째), 유창수 서울시 행정제2부시장, 봉양순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장, 신계용 과천시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신세계건설 레저부문은 테마파크 '원더파크'가 29일 정식 개장했다고 밝혔다.

원더파크를 운영하는 전문기업 '매직플로우(Magic Flow)'는 신세계건설 레저부문과 ㈜미디어앤스페이스파트너스와 함께 설립한 회사다.

원더파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체험형 미디어파크다. 경기도 과천시 서울대공원 입구인 종합안내소 건물에 들어섰다.

지상 3층 규모로 1층에 매표소, 카페, 기념품 판매점이 위치해 있다. 2층과 3층에 미디어 체험이 가능한 전시 공간을 조성했다.

원더파크의 입장권 가격은 정상가 기준 대인(중학생 이상) 2만2000원, 소인(36개월~초등학생) 1만8000원이다. 36개월 미만 영유아는 의료보험증, 주민등록등본 등 증빙서류 지참 시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원더파크는 연중무휴로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말·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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