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 이른 무더위” 롯데하이마트, 여름가전 세일

입력 2024-05-01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쿨링 가전 페스타’ 진행…캐시백 등 혜택 제공

▲롯데하이마트의 쿨링가전페스타 (사진제공=롯데하이마트)
▲롯데하이마트의 쿨링가전페스타 (사진제공=롯데하이마트)

서울 평균 최고기온이 20도를 넘는 등 이른 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롯데하이마트가 에어컨, 선풍기 등 여름 가전 수요 잡기에 나선다.

롯데하이마트는 이달 한 달 동안 ‘쿨링 가전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쿨링가전 미리구매 행사에서는 LG전자 휘센 오브제컬렉션 타워, 삼성전자 비스포크 무풍에어컨 갤러리 등 브랜드별 인기 투인원(2in1) 에어컨 행사상품 구매 시 최대 20만 원 롯데모바일상품권을 제공한다.

삼성전자 시스템 에어컨 행사상품을 롯데 제휴카드, 신한카드 등 행사카드로 구매 시 최대 30만 원 캐시백 혜택을 증정하고 쿠쿠 인스퓨어 에어 서큘레이터 행사상품 구매 시에도 3만 원 모바일상품권을 제공한다.

또 롯데하이마트는 5월부터 특별 할인 상품인 ‘어메이징 특가템’ 동시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삼성전자 비스포크 4도어 냉장고, 비스포크 AI 콤보, LG전자 나노셀 TV, 오브제컬렉션 워시콤보 등 행사상품 구매 시 최대 20만 원 모바일상품권을 제공한다. 어메이징 특가템을 2개 품목 이상 동시구매 시 최대 10만 원 모바일상품권을 증정한다.

롯데하이마트는 3월부터 고물가에 가전 구매에 대한 가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어메이징 특가템’을 1~2월 대비 약 7배 늘려 운영하고 있다. 또한 가성비 높은 자체브랜드(PB) 하이메이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가전 구매에 대한 가격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

5월부터 선보이는 하이메이드 ‘Single ONE 냉장고(245L)’는 1~2인 가구 뿐만 아니라 서브 냉장고로도 사용하기 좋은 상품으로, 29만 9,000원에 제공하고 있다. 에너지효율 1등급으로 전기요금 부담이 적고, ‘간접 냉각’ 방식, ‘청정제균 탈취필터’, ‘5년 연장 A/S 보증보험’ 등 고객 편의를 고려해 다양한 기능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롯데하이마트에 따르면 4월 16일부터 4월 29일까지 여름 가전 수요를 살펴보면 작년 동기 대비 에어컨 수요가 약 20% 늘었다. 에어컨보다 사용시기가 앞서는 선풍기와 서큘레이터 수요는 같은 기간에 각각 40%, 45% 증가했다.

김승근 롯데하이마트 마케팅기획팀장은 “5월에 수요 높은 상품 중심으로 모바일상품권 증정, 캐시백 등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남창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9]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19]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월요일’ 코스피, 5400선 겨우 지켜⋯개인 7조 '사자' VS 기관 4조 '팔자' 세기의 맞불
  • 중동 확전에 원·달러 환율 1510원 돌파…금융위기 환율 근접
  • 과잉 동원과 완벽 대비, 매출 특수와 쌓인 재고…극과 극 BTS 광화문 공연
  • '실용적 매파' 신현송 한은 총재 지명, 향후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은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국제 강아지의 날'…강아지에게 가장 묻고 싶은 말은 "지금 행복하니?" [데이터클립]
  • ‘EV 전환’ 브레이크…글로벌 車업계 줄줄이 속도 조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95,000
    • +1.95%
    • 이더리움
    • 3,178,000
    • +1.73%
    • 비트코인 캐시
    • 715,500
    • +2.21%
    • 리플
    • 2,116
    • +0.81%
    • 솔라나
    • 133,700
    • +2.06%
    • 에이다
    • 387
    • +0.52%
    • 트론
    • 461
    • -1.91%
    • 스텔라루멘
    • 243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20
    • +0.71%
    • 체인링크
    • 13,450
    • +1.97%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