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EV6 상품성 개선 모델 출시 예고…티저 이미지 공개

입력 2024-05-02 08: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21년 출시 후 3년 만의 상품성 개선 모델
이달 중 구체적인 상품 정보 공개 예정

▲기아 ‘더 뉴 EV6' 티저 이미지. (사진제공=기아)
▲기아 ‘더 뉴 EV6' 티저 이미지. (사진제공=기아)

기아가 새로운 모습의 EV6 출시를 예고했다.

기아는 2일 EV6 출시 3년 만에 선보이는 상품성 개선 모델 ‘더 뉴 EV6(The new EV6)’의 티저 이미지를 통해 더 뉴 EV6의 실루엣과 전·후면부 램프 디자인을 공개했다.

기아는 더 뉴 EV6에 신규 패밀리룩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을 반영한 주간 주행등(DRL)을 적용해 한층 더 역동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느낌을 연출했다.

2021년 8월 출시된 EV6는 현대차그룹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 기반 기아의 첫 전용 전기차 모델이다.

▲기아 ‘더 뉴 EV6' 티저 이미지. (사진제공=기아)
▲기아 ‘더 뉴 EV6' 티저 이미지. (사진제공=기아)

EV6는 2022년 한국 브랜드 최초 ‘유럽 올해의 차’를 수상한 데 이어 2023년 ‘북미 올해의 차(SUV 부문)’도 수상했다. EV6의 고성능 버전 EV6 GT가 2023년 월드카 어워즈에서 ‘세계 올해의 고성능차’를 수상하는 등 글로벌 전기차 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기아는 이달 중 상품성을 한층 높인 더 뉴 EV6의 디자인, 상세 사양 등 구체적인 상품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다.

기아 관계자는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를 기반으로 개발한 EV6는 글로벌 지역에서 다양한 수상과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아는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송호성,최준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20] 특수관계인으로부터기타유가증권매수
[2026.02.13]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2.20] 특수관계인으로부터기타유가증권매수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은마아파트 화재 사고…10대 여성 사망
  • 트럼프 “대법원 결정으로 장난치려는 국가에 더 높은 관세 부과할 것”
  • 쿠팡, 美 하원 출석해 7시간 고강도 조사…통상 압박 ‘신호탄’ 되나
  • 단독 800명 ‘미지정’ 논란에…금융당국, 지자체 공공기관 포함 검토 [일할 곳 없는 회계사]
  • "주총 시즌 한 달 전…지배구조가 수익률 가른다"
  • "월세 난민이 된 서민들"…임대차 3법이 할퀸 상처 [규제 만능주의의 그늘中-①]
  • 단독 “대형 부실 사전 차단”⋯신보, 고액보증 전용 AI 경보망 구축
  • 오늘의 상승종목

  • 02.24 15: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756,000
    • -3.33%
    • 이더리움
    • 2,684,000
    • -2.47%
    • 비트코인 캐시
    • 716,500
    • -9.93%
    • 리플
    • 1,956
    • -1.46%
    • 솔라나
    • 112,700
    • -2%
    • 에이다
    • 378
    • -2.58%
    • 트론
    • 414
    • -2.13%
    • 스텔라루멘
    • 220
    • -1.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30
    • -2.51%
    • 체인링크
    • 12,020
    • -1.48%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