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어린이날 맞아 초등학교 합창단과 합창 무대 선보여

입력 2024-05-02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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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초등학교 '한울림 합창단‘이 HD현대중공업에 방문해 합창 무대를 펼치고 있다. (사진제공=HD현대중공업)
▲서부초등학교 '한울림 합창단‘이 HD현대중공업에 방문해 합창 무대를 펼치고 있다. (사진제공=HD현대중공업)

HD현대중공업과 HD현대1%나눔재단이 어린이날을 맞아 초등학교 합창단과 합창 무대를 선보였다고 2일 밝혔다.

2~6학년 학생 40여 명으로 구성된 울산 동구 서부초등학교 ‘한울림 합창단’은 최근 HD현대중공업 영빈관·본관, 현대예술관 등을 방문해 합창 무대를 가졌다.

이번 합창은 HD현대중공업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선보이고 있는 ‘조선소에서 ~을’ 시리즈의 두 번째 기획으로 마련됐으며, HD현대1%나눔재단이 후원하고 서부초등학교가 참여했다.

HD현대중공업이 아무것도 없던 백사장에서 세계적인 조선사를 세운 것처럼, 합창단 학생들은 동요 하쿠나마타타를 열창하며 이 땅의 새로운 활력이 됐으면 하는 바람을 노래에 담았다.

특히 합창 단원 중에는 아프간 국적과 다문화 가정 학생 9명이 포함돼 있는데, 이 학생들은 유창한 한국어로 다른 학생들과 함께 노래를 불렀다.

단원들은 합창을 마친 뒤 사내 야드 투어에도 참여해 HD현대중공업 곳곳을 구경하는 시간을 가졌다.

HD현대중공업 관계자는 “서부초 합창단의 열창을 담은 영상은 어린이날에 HD현대중공업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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