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 GX 트랙터 경상·충청·전라 등 권역별 1호 고객 전달

입력 2024-05-07 13: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프리미엄 트랙터 GX 스테디셀러 육성…시장 지배력 강화

▲대동은 4월 1일 국내외 동시 론칭한 프리미엄 중형 트택터 GX시리즈의 권역별 1호 고객을 대상으로 지난달 27일 제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경상 지역 1호 고객인 정용재(가운데)씨에게 대동 포항 대리점 홍성환 대표(왼쪽)와 대동 동부사업팀 손현동 차장이 제품을 전달하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대동)
▲대동은 4월 1일 국내외 동시 론칭한 프리미엄 중형 트택터 GX시리즈의 권역별 1호 고객을 대상으로 지난달 27일 제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경상 지역 1호 고객인 정용재(가운데)씨에게 대동 포항 대리점 홍성환 대표(왼쪽)와 대동 동부사업팀 손현동 차장이 제품을 전달하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대동)

대동은 4월 27일 프리미엄 중형 트랙터 GX 시리즈의 경상, 충정, 전라 3개 권역 1호 고객에게 제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GX 시리즈는 지난달 1일 대동 창립 이래 국내외 동시 론칭한 중형 트랙터다. ‘하이테크(Hi-Tech)’ 기반의 편의 기능과 인체공학적 설계를 바탕으로 작업자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대동은 2028년까지 국내외 누적 7500억 원의 매출을 목표하고 있다. 엔진 출력 등 세부 옵션에 따라 국내는 GX5910(58.3hp), GX6710(66.4hp), GX7510(73.1hp)으로 판매한다.

GX트랙터는 중형 트랙터 최초로 3단계 자율작업 기능(옵션)과 파워 시프트, 컴포트 클러치, 이지 스톱 등의 다양한 운전 편의 기능을 제공한 것이 장점이다. 에어 서스펜션 시트와 방진 구조 개선 및 흡음재를 강화해 작업 시 발생하는 소음과 진동을 감소시켰다. 또 신규 채택한 스마트 원격 진단 서비스는 농기계 이상 징후 발생 시 서비스 기사가 고객 방문 전 원격으로 1차 진단이 가능해 수리시간과 비용 손실을 최소화함으로써 트랙터의 운영 효율성을 향상했다.

최형우 대동 국내사업본부장은 “GX 트랙터는 국내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 문제 해결을 위해 조작 편의성과 자율주행 등 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라며 “글로벌 론칭으로 향후 5년간 2만1000대 이상 판매되는 스테디셀러 모델로 육성해 60~80마력의 중형 트랙터 시장 지배력을 강화 것”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김준식, 원유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0]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2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금감원 지침’ 따랐는데 법원서 제동⋯ PF 연체이자 산정 혼선 우려
  • ‘천국 지옥 오간’ 코스피, 698p 빠졌다 490p 올라…전쟁이 뒤바꾼 주도 업종 [이란 전쟁 한달]
  • 1100달러 나프타의 반란…중동 쇼크가 부른 5월 ‘애그플레이션’ [이란 전쟁 한달]
  • "1년간 집값 안 오를 것" 소비자 기대 꺾였다⋯13개월 만에 100 하회
  • “검색 대신 취향”…백화점 빅3, 이커머스 전쟁 2막
  • 경영권 분쟁 1년새 15% 늘었다…매년 증가 추세 [거세진 행동주의 上-①]
  • '필리핀 마약왕' 9년 만에 전격 송환…靑 "엄정 단죄할 것"
  • [르포] “걸프전, IMF도 견뎠는데” 멈추는 공장…포장용기 대란 몰려오나 [이란 전쟁 한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11:4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24,000
    • +0.25%
    • 이더리움
    • 3,222,000
    • +0.94%
    • 비트코인 캐시
    • 712,000
    • +1.28%
    • 리플
    • 2,108
    • +0%
    • 솔라나
    • 136,200
    • +1.11%
    • 에이다
    • 398
    • +2.84%
    • 트론
    • 458
    • -0.65%
    • 스텔라루멘
    • 262
    • +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80
    • +0.24%
    • 체인링크
    • 13,770
    • +1.77%
    • 샌드박스
    • 12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