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리바트,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하이엔드 주방가구 '발쿠치네' 오픈

입력 2024-05-07 17: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논현동 가구거리에 선보인 플래그십 스토어 이은 국내 두번째 매장

▲현대백화점 판교점 8층 발쿠치네 매장 전경. (사진제공=현대리바트)
▲현대백화점 판교점 8층 발쿠치네 매장 전경. (사진제공=현대리바트)

현대리바트는 현대백화점 판교점 8층에 발쿠치네(Valcucine) 백화점 1호 매장을 오픈한다고 7일 밝혔다. 글로벌 하이엔드 가구 브랜드의 영업망을 지속 확대하고 브랜드 고급화에 속도를 높이겠다는 취지다.

현대리바트는 지난해 이탈리아 하이엔드 주방가구 브랜드 ‘발쿠치네(Valcucine)'의 국내 첫 플래그십 스토어를 논현동 가구거리에 선보인 바 있다.

발쿠치네는 ‘보피(Boffi)’, ‘불탑(bulthaup)’과 더불어 글로벌 3대 명품 주방가구 브랜드로 불리며 대표적인 최고급 주방가구 브랜드로 꼽힌다. 인체공학적 설계와 주방가구업계에서 생소한 유리·티타늄 등의 소재를 활용한 파격적 디자인과 기능성을 앞세워 명품 주방가구 반열에 올라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문을 연 발쿠치네 매장은 대형 도어가 손가락 터치만으로 소음 없이 도어가 여닫히는 발쿠치네만의 독자 기술 '에어리우스 도어 시스템(Aeirius wall-hung System)'이 적용된 ‘아르떼마티카(Artematica)’ 제품을 비롯해 차별화된 소재와 디자인으로 지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지니우스 로치(Genius Loci)’ 등 다양한 시그니처 모델들을 선보인다.

현대리바트는 이번 발쿠치네 판교점 매장 오픈으로 2021년 오픈한 이탈리아 하이엔드 가구 브랜드 ‘죠르제띠(Giorgetti)’와 함께 총 221㎡(67평) 규모의 글로벌 하이엔드 가구 브랜드 쇼룸을 갖추게 됐다. 쇼룸을 통해 한 자리에서 다양한 프리미엄 가구 제품들을 선보일 수 있게된 것이다.

현대리바트 관계자는 “최근 하이엔드 가구에 대한 수요가 지속 증가하며 영업망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 수요에 맞는 다양한 프리미엄 가구 브랜드들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윤기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2]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09]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운영현황(안내공시)

대표이사
정지선, 정지영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1] 주식소각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214,000
    • +4.42%
    • 이더리움
    • 3,009,000
    • +5.88%
    • 비트코인 캐시
    • 827,000
    • +11.83%
    • 리플
    • 2,069
    • +4.07%
    • 솔라나
    • 124,400
    • +8.46%
    • 에이다
    • 402
    • +4.42%
    • 트론
    • 414
    • +0.49%
    • 스텔라루멘
    • 244
    • +7.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20
    • +15.17%
    • 체인링크
    • 12,920
    • +4.96%
    • 샌드박스
    • 131
    • +7.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