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 1분기 매출액 743억…역대 1분기 사상 최대

입력 2024-05-09 15: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휴젤이 역대 1분기 기준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휴젤은 연결기준 1분기 매출액 743억 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15.4% 증가했다고 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40억 원, 당기순이익 227억 원으로 각각 30%, 34% 늘었다.

보툴리눔 톡신 제제 ‘보툴렉스’는 국내에서 300단위 대용량 제품이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호주ㆍ일본ㆍ태국ㆍ대만 등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매출이 46% 급증하며 견고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HA필러는 ‘더채움’ 출시 10주년을 맞아 국내에서 다양한 마케팅 및 학술 활동을 지속하고, 해외 시장에도 아시아 태평양ㆍ북남미ㆍ유럽 등 전 지역에서 매출이 고르게 신장한 결과 전년 동기 대비 12% 성장했다.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웰라쥬’는 신제품 출시 및 다양한 영업마케팅 활동에 힘입어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0.8% 급성장했다. 흡수성 봉합사 브랜드 ‘블루로즈’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휴젤은 하반기에도 국내외 시장 확대에 주력한다. 보툴렉스를 주제로 국내외 의료전문가 대상 학술 세미나 및 트레이닝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용량별 시술 가이드 및 병용 시술 가이드를 제공해 글로벌 톡신 시장에서 입지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예정이다.

최근 더채움의 품목허가를 획득한 태국ㆍ레바논ㆍ사우디 아라비아에서는 현지 KOL을 대상으로 론칭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신규 시장 안착에 집중하고 있다.

휴젤 관계자는 “톡신ㆍ필러ㆍ화장품 등 모든 품목이 국내외 시장에서 전방위적으로 성장하며 역대 1분기 사상 최대 매출을 경신했다”라며 “기업 가치를 제고할 수 있도록 각 브랜드별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 수립 및 글로벌 시장 확대에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문형진, 박철민 (각자 대표집행임원)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2] 기업설명회(IR)개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18,000
    • +3.95%
    • 이더리움
    • 3,010,000
    • +5.95%
    • 비트코인 캐시
    • 821,000
    • +9.61%
    • 리플
    • 2,070
    • +4.07%
    • 솔라나
    • 124,200
    • +8%
    • 에이다
    • 404
    • +5.76%
    • 트론
    • 415
    • +1.72%
    • 스텔라루멘
    • 244
    • +7.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70
    • +9.06%
    • 체인링크
    • 12,950
    • +5.46%
    • 샌드박스
    • 129
    • +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