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대통령, 조국과 악수하며 "반갑습니다"...5년 만의 대면

입력 2024-05-15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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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15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열린 불기 2568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이 끝난 뒤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와 악수하고 있다. 2024.5.15    zjin@yna.co.kr/2024-05-15 11:17:38/<저작권자 ⓒ 1980-2024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15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열린 불기 2568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이 끝난 뒤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와 악수하고 있다. 2024.5.15 zjin@yna.co.kr/2024-05-15 11:17:38/<저작권자 ⓒ 1980-2024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과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15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직접 만나 악수하며 인사했다.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윤 대통령은 서울 조계사에서 열린 '불기 2568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에 참석했다가 퇴장하는 길에 조 대표와 인사했다.

조국당 관계자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조 대표에게 "반갑습니다"고 말했고, 이외에 특별한 대화는 나누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공식 석상에서 윤 대통령과 조 대표가 만난 것은 2019년 7월 이후 처음인 것으로 전해진다.

문재인 정부에서는 검찰총장으로 임명된 윤 대통령이 당시 청와대에서 진행된 임명장 수여식 당시 민정수석이었던 조 대표와 차담을 한 바 있다.

한편 윤 대통령은 이날 법요식에 참석한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양향자 개혁신당 원내대표 등과도 악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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