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 한·캄보디아 정상회담 오찬 참석…5개월 만에 공식 석상

입력 2024-05-16 10: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지난해 12월 12일(현지시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왕궁에서 열린 국빈 만찬에 앞서 빌럼-알렉산더르 네덜란드 국왕, 막시마 왕비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지난해 12월 12일(현지시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왕궁에서 열린 국빈 만찬에 앞서 빌럼-알렉산더르 네덜란드 국왕, 막시마 왕비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캄보디아 총리 방한을 계기로 공식 행보에 나선다.

대통령실은 16일 열리는 윤석열 대통령과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와의 정상회담 오찬에 김건희 여사가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 여사는 지난해 12월 윤 대통령의 네덜란드 국빈 방문 귀국 행사 이후 5개월여간 공개석상에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윤 대통령은 올해 2월 kbs와의 대담에서 김 여사와 관련해 한 차례 입장을 밝혔고, 이달 9일 취임 2주년 기자회견에서 공식 사과했다. 윤 대통령은 "제 아내의 현명하지 못한 처신으로 국민께 걱정을 끼친 부분에 대해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K-배터리 전기차 캐즘에 실적 '빙하기'…"ESS전환도 역부족"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69,000
    • -1.97%
    • 이더리움
    • 2,991,000
    • -4.35%
    • 비트코인 캐시
    • 777,500
    • -1.08%
    • 리플
    • 2,076
    • -2.9%
    • 솔라나
    • 122,600
    • -4.74%
    • 에이다
    • 390
    • -2.26%
    • 트론
    • 413
    • +0%
    • 스텔라루멘
    • 235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80
    • -0.81%
    • 체인링크
    • 12,690
    • -3.28%
    • 샌드박스
    • 126
    • -2.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