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말·갑질보다 더 싫은 최악의 사수는 [데이터클립]

입력 2024-05-16 16: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Z세대가 꼽은 최악의 사수는 '성과를 가로채는 사수'였다.

채용콘텐츠 플랫폼 '캐치'가 Z세대 2827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3일까지 '선호하는 직장 사수' 설문을 진행한 결과 '성격 좋지만, 배울 게 없는 사수(42%)'보다 '성격 나빠도 배울 게 많은 사수(58%)'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고의 사수는 ‘노하우 아낌없이 주는 사수(54%)’였다. '의견을 경청하고 반영하는 사수'가 11%로 2위,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사수'가 9%로 3위를 차지했다. 이외에 '명확하게 피드백 주는 사수(8%)', '실수는 감싸고 어려움을 해결해주는 사수(7%)', '유쾌하고 성격 좋은 사수(6%)' 등으로 이어졌다.

반대로, 최악의 사수로는 '성과를 가로채는 사수(44%)'가 1위로 꼽혔다. '막말, 갑질하는 사수'가 18%로 2위였고, '기분에 따라 일을 지시하는 사수'가 11%로 3위를 차지했다. 이어 '모든 걸 감시하고 지적하는 사수(10%)', '책임 떠넘기는 사수(8%)', '야근을 당연시하는 사수(6%)' 순으로 나타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30 차 안 산다…신차 구매 비중 10년 새 '최저' [데이터클립]
  • "부럽고도 싫은 한국"…동남아 불매운동 이면 [해시태그]
  • 실적 발표 앞둔 엔비디아…“어닝 서프라이즈 해도 주가 영향 적을 것”
  • 유망 바이오텍, 빅파마 품으로…글로벌 제약업계 M&A 활발
  • 美 글로벌 관세 15%…되레 中 웃고 우방만 '울상'
  • "수도권 주택시장, 10.15 대책 후 과열 진정⋯서울 아파트 상승세는 여전"
  • "공주님만 하다가"⋯아이브, 다음이 궁금한 '블랙홀' 매력
  • 오늘의 상승종목

  • 02.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51,000
    • -2.78%
    • 이더리움
    • 2,817,000
    • -2.49%
    • 비트코인 캐시
    • 791,000
    • -5.55%
    • 리플
    • 2,068
    • -0.1%
    • 솔라나
    • 118,200
    • -4.68%
    • 에이다
    • 402
    • +0%
    • 트론
    • 418
    • -1.42%
    • 스텔라루멘
    • 230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60
    • -1.69%
    • 체인링크
    • 12,520
    • -2.72%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