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 1분기 LS전선·일렉트릭 호조로 ‘어닝 서프라이즈’…목표가 53%↑”

입력 2024-05-17 08: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투자증권은 17일 LS에 대해 LS MnM 지분확대에 따른 지주회사 현금흐름 개선으로 사업포트폴리오와 주주가치 강화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3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53.8% 상향 조정했다. 전일 기준 현재 주가는 16만1500원이다.

LS의 지주회사 현금흐름은 LS MnM 연결 인식에 따라 연간 2000억 원대로 올랐다. 김동양 NH투자증권 연구원은 "LS전선 수주잔고 증가와 해저케이블 설비 증설, LS MnM 전기차소재 컴플렉스 구축 등 성장을 위한 준비가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LS의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조9450억 원, 2437억 원으로 시장 전망치를 웃돌았다. LS전선과 LS ELECTRIC(일렉트릭)의 호조세에 더해 전분기대비 동 가격 상승이 이어진 영향이다. LS일렉트릭은 전력기기, 전력인프라 중심으로 호실적을 기록했고, LS전선은 초고압 전선 수주 강세 지속에 수익성이 개선됐다.


  • 대표이사
    명노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윤병운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3] 일괄신고추가서류(파생결합증권-주가연계증권)
    [2026.03.20]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대표이사
    박주형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8]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구자균, 채대석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20]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월요일’ 코스피, 5400선 겨우 지켜⋯개인 7조 '사자' VS 기관 4조 '팔자' 세기의 맞불
  • 중동 확전에 원·달러 환율 1510원 돌파…금융위기 환율 근접
  • 과잉 동원과 완벽 대비, 매출 특수와 쌓인 재고…극과 극 BTS 광화문 공연
  • '실용적 매파' 신현송 한은 총재 지명, 향후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은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국제 강아지의 날'…강아지에게 가장 묻고 싶은 말은 "지금 행복하니?" [데이터클립]
  • ‘EV 전환’ 브레이크…글로벌 車업계 줄줄이 속도 조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01,000
    • +2.26%
    • 이더리움
    • 3,195,000
    • +2.9%
    • 비트코인 캐시
    • 708,500
    • +1.29%
    • 리플
    • 2,130
    • +2.31%
    • 솔라나
    • 135,600
    • +3.75%
    • 에이다
    • 387
    • +2.11%
    • 트론
    • 451
    • -5.65%
    • 스텔라루멘
    • 245
    • +3.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80
    • +0.67%
    • 체인링크
    • 13,530
    • +3.28%
    • 샌드박스
    • 120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