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하나병원 개원 4주년…연구중심·환자중심 병원으로 거듭날 것

입력 2024-05-17 12: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규열 병원장, "의료지원과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

▲연세하나병원이 개원 4주년을 맞아 기념식 가졌다. (연세하나병원)
▲연세하나병원이 개원 4주년을 맞아 기념식 가졌다. (연세하나병원)
연세하나병원이 개원 4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갖고 연구중심·환자중심의 병원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17일 연세하나병원에서 열린 개원 4주년 기념식에서는 의료진과 전 직원이 참석했으며, 승진자 임명, 장기근속포상, 기념 케이크 커팅식 등이 진행됐다.

지규열 병원장은 “4년 동안 많은 일이 있었고, 힘든 순간도 있었지만, 그때마다 직원들과 환자들이 있어 버틸 수 있었다”라며 “지금도 퇴원하고 가시는 환자들이 써준 편지와 말 한마디가 처음 의사가 됐을 때의 순간을 떠올리게 한다. 진심은 언젠가 닿는다는 말을 믿기 때문에 앞으로도 연세하나병원은 더욱 나아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연세하나병원이 개원 4주년을 맞아 기념식 가졌다. (연세하나병원)
▲연세하나병원이 개원 4주년을 맞아 기념식 가졌다. (연세하나병원)
한편, 연세하나병원은 개원 4주년을 맞아 연구중심·환자중심의 병원으로 거듭나기 위해 의료진의 연구활동을 적극적으로 독려하고 환자를 위한 의료지원과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0년 김포시 풍무동에 개원한 연세하나병원은 대한신경통증학회 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지규열 의학박사가 설립했으며, 척추센터, 관절센터, 뇌신경센터, 건강증진센터, 소화기내과센터, 통증센터, 비수술센터 등을 운영하고 있다.

또 간병인과 보호자가 필요 없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을 운영하며, 김포시민과 지역민의 부담을 줄이고 ‘하나사랑봉사단’을 발족한 가운데 의료취약계층과 의료사각지대 지역민을 위한 의료지원과 봉사를 확대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67,000
    • -0.08%
    • 이더리움
    • 2,980,000
    • -2.45%
    • 비트코인 캐시
    • 821,000
    • -0.48%
    • 리플
    • 2,264
    • +4.86%
    • 솔라나
    • 129,800
    • +1.72%
    • 에이다
    • 421
    • +1.45%
    • 트론
    • 414
    • -0.72%
    • 스텔라루멘
    • 255
    • +2.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240
    • +3.15%
    • 체인링크
    • 13,120
    • -0.38%
    • 샌드박스
    • 13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