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트럼, ‘아비트럼 코리아 연고전 워크숍’ 성료

입력 2024-05-21 09: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고려대학교ㆍ연세대학교 블록체인 학회와 워크숍 진행

▲이더리움 레이어2 아비트럼이 고려대학교에서 ‘아비트럼 코리아 연고전 워크샵’을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 (사진=디스프레드)
▲이더리움 레이어2 아비트럼이 고려대학교에서 ‘아비트럼 코리아 연고전 워크샵’을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 (사진=디스프레드)

이더리움 레이어2 아비트럼이 고려대학교에서 ‘아비트럼 코리아 연고전 워크숍’을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

아비트럼 코리아 연고전 워크숍은 고려대학교와 연세대학교 블록체인학회에 아비트럼을 알리는 첫 행사로 16일 고려대학교 CJ 크리에이터 라이브러리에서 진행됐다.

아비트럼이 행사를 주최했으며, 자체 글로벌 엠버서더가 행사 장소·사회자 섭외, 굿즈·포스터 제작 등 행사기획 전반을 준비했다. 이번 행사는 아비트럼을 주제로 고려대학교와 연세대학교가 화합을 이루는 컨셉으로, 각 학교를 대표하는 블록체인학회 ‘블록체인밸리(고려대학교)’와 ‘BAY(연세대학교)’가 참여했다.

행사 1부에서는 제이슨 완 아비트럼 개발사 오프체인랩스 통합 엔지니어가 ‘아비트럼 기술 심층 분석’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발표 주요 내용으로 아비트럼의 대표 기술 스택인 △아비트럼 원 △아비트럼 노바 △아비트럼 오르빗 △아비트럼 스타일러스에 대한 기술적 분석을 다뤘다.

2부에서는 사전 및 현장 질문 시간을 가졌다. 블록체인 생태계를 빌딩 중인 개발자로서 궁금할 점과 신입 개발자가 웹3 업계에서 커리어를 쌓는 방법 등에 대한 질문과 답변이 오갔다.

마지막으로 3부에서는 각 학회원의 네트워킹 기회 및 업계 관계자와 교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존 박 아비트럼 한국 총괄은 “역사와 전통을 가진 연고전을 테마로 대한민국 블록체인 업계를 이끌어갈 차세대 리더들과 함께한 유익한 행사를 가졌다”며 “아비트럼은 향후 한국에서 많은 빌더들이 아비트럼 생태계에 합류할 수 있도록 전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재성 아비트럼 글로벌 앰버서더는 “고려대학교와 연세대학교가 만나 블록체인 기술의 미래를 꿈꾸며 열심히 토론하고 공부하는 시간을 가질 기회가 돼 기쁘다”며 “이번에 두 학회가 함께한 아비트럼 행사가 국내 블록체인 업계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많은 프로젝트와 기업들이 두 학회를 찾아 웹3 업계에 더 많은 기회를 가질 수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금감원 지침’ 따랐는데 법원서 제동⋯ PF 연체이자 산정 혼선 우려
  • ‘천국 지옥 오간’ 코스피, 698p 빠졌다 490p 올라…전쟁이 뒤바꾼 주도 업종 [이란 전쟁 한달]
  • 1100달러 나프타의 반란…중동 쇼크가 부른 5월 ‘애그플레이션’ [이란 전쟁 한달]
  • "1년간 집값 안 오를 것" 소비자 기대 꺾였다⋯13개월 만에 100 하회
  • “검색 대신 취향”…백화점 빅3, 이커머스 전쟁 2막
  • 경영권 분쟁 1년새 15% 늘었다…매년 증가 추세 [거세진 행동주의 上-①]
  • '필리핀 마약왕' 9년 만에 전격 송환…靑 "엄정 단죄할 것"
  • [르포] “걸프전, IMF도 견뎠는데” 멈추는 공장…포장용기 대란 몰려오나 [이란 전쟁 한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10:3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83,000
    • -0.05%
    • 이더리움
    • 3,216,000
    • +0.56%
    • 비트코인 캐시
    • 711,000
    • +0.42%
    • 리플
    • 2,113
    • -0.24%
    • 솔라나
    • 135,900
    • +0.37%
    • 에이다
    • 399
    • +2.84%
    • 트론
    • 457
    • -0.87%
    • 스텔라루멘
    • 265
    • +7.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00
    • +0%
    • 체인링크
    • 13,790
    • +2.22%
    • 샌드박스
    • 12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