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콤, 가정의 달 맞아 취약가정 여성청소년 위한 ‘희망의 핑크박스’ 지원

입력 2024-05-21 11: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일 코스콤 직원들이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 서부봉사관에서 취약가정 여성청소년을 위한 ‘희망의 핑크박스’를 제작하고 기념 촬영을 찍고 있다. (사진=코스콤)
▲20일 코스콤 직원들이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 서부봉사관에서 취약가정 여성청소년을 위한 ‘희망의 핑크박스’를 제작하고 기념 촬영을 찍고 있다. (사진=코스콤)

코스콤이 가정의 달을 맞아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와 함께 취약가정 여성청소년을 대상으로 여성 보건위생용품이 담긴 ‘희망의 핑크박스’를 제작·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코스콤 임직원 10여 명과 대한적십자사 봉사원은 20일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지사 서부봉사관에서 여성 보건위생용품, 손소독제 등으로 구성된 희망의 핑크박스 제작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에 제작된 핑크박스는 영등포구 관내 취약가정 여성청소년 200명에게 지원됐다.

코스콤의 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대한적십자사 ‘희망의 핑크박스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 캠페인은 지역사회 내 취약가정 여성청소년을 대상으로 보건위생용품을 지원해 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코스콤은 2019년부터 지금까지 매년 이 캠페인을 통해 850명의 여성청소년에게 보건위생용품 키트를 지원해오고 있다.

코스콤 관계자는 "경제적인 이유로 인해 말 못 할 상황에서 어려움을 겪을 청소년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핑크박스 캠페인에 매년 참여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희망을 전달하는 일에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50,000
    • +1.88%
    • 이더리움
    • 3,061,000
    • +2.07%
    • 비트코인 캐시
    • 831,000
    • +1.16%
    • 리플
    • 2,200
    • +6.74%
    • 솔라나
    • 128,900
    • +4.12%
    • 에이다
    • 435
    • +8.75%
    • 트론
    • 416
    • +0.73%
    • 스텔라루멘
    • 256
    • +5.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630
    • +3.47%
    • 체인링크
    • 13,420
    • +3.87%
    • 샌드박스
    • 135
    • +3.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