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인바이트 유' 참석한 아이유 열혈팬 '제브 라테트 씨' [포토]

입력 2024-05-21 16: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수 아이유의 열혈 팬으로 유명세를 탄 미국인 제브 라테트 씨가 21일 서울 성북구 삼청각에서 열린 코리아 인바이트 유(KOREA invites U) 환영행사에서 사연 소개를 하고 있다. 코리아 인바이트 유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2024 한국방문의 해를 계기로 K-POP과 드라마, 스포츠, 한국어, 전통문화 등 다양한 이유로 한국을 좋아하거나 한국과 특별한 인연을 맺은 해외 거주 외국인들을 초청한 행사다. 참가자들은 각각의 한국을 사랑하는 사연을 응모해 선정됐다. 조현호 기자 hyunho@
▲가수 아이유의 열혈 팬으로 유명세를 탄 미국인 제브 라테트 씨가 21일 서울 성북구 삼청각에서 열린 코리아 인바이트 유(KOREA invites U) 환영행사에서 사연 소개를 하고 있다. 코리아 인바이트 유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2024 한국방문의 해를 계기로 K-POP과 드라마, 스포츠, 한국어, 전통문화 등 다양한 이유로 한국을 좋아하거나 한국과 특별한 인연을 맺은 해외 거주 외국인들을 초청한 행사다. 참가자들은 각각의 한국을 사랑하는 사연을 응모해 선정됐다. 조현호 기자 hyunho@

▲가수 아이유의 열혈 팬으로 유명세를 탄 미국인 제브 라테트 씨가 21일 서울 성북구 삼청각에서 열린 코리아 인바이트 유(KOREA invites U) 환영행사에서 사연 소개를 하고 있다. 코리아 인바이트 유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2024 한국방문의 해를 계기로 K-POP과 드라마, 스포츠, 한국어, 전통문화 등 다양한 이유로 한국을 좋아하거나 한국과 특별한 인연을 맺은 해외 거주 외국인들을 초청한 행사다. 참가자들은 각각의 한국을 사랑하는 사연을 응모해 선정됐다. 조현호 기자 hyunho@
▲가수 아이유의 열혈 팬으로 유명세를 탄 미국인 제브 라테트 씨가 21일 서울 성북구 삼청각에서 열린 코리아 인바이트 유(KOREA invites U) 환영행사에서 사연 소개를 하고 있다. 코리아 인바이트 유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2024 한국방문의 해를 계기로 K-POP과 드라마, 스포츠, 한국어, 전통문화 등 다양한 이유로 한국을 좋아하거나 한국과 특별한 인연을 맺은 해외 거주 외국인들을 초청한 행사다. 참가자들은 각각의 한국을 사랑하는 사연을 응모해 선정됐다. 조현호 기자 hyunho@

▲가수 아이유의 열혈 팬으로 유명세를 탄 미국인 제브 라테트 씨가 21일 서울 성북구 삼청각에서 열린 코리아 인바이트 유(KOREA invites U) 환영행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코리아 인바이트 유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2024 한국방문의 해를 계기로 K-POP과 드라마, 스포츠, 한국어, 전통문화 등 다양한 이유로 한국을 좋아하거나 한국과 특별한 인연을 맺은 해외 거주 외국인들을 초청한 행사다. 참가자들은 각각의 한국을 사랑하는 사연을 응모해 선정됐다. 조현호 기자 hyunho@
▲가수 아이유의 열혈 팬으로 유명세를 탄 미국인 제브 라테트 씨가 21일 서울 성북구 삼청각에서 열린 코리아 인바이트 유(KOREA invites U) 환영행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코리아 인바이트 유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2024 한국방문의 해를 계기로 K-POP과 드라마, 스포츠, 한국어, 전통문화 등 다양한 이유로 한국을 좋아하거나 한국과 특별한 인연을 맺은 해외 거주 외국인들을 초청한 행사다. 참가자들은 각각의 한국을 사랑하는 사연을 응모해 선정됐다. 조현호 기자 hyunho@

가수 아이유의 열혈 팬으로 유명세를 탄 미국인 제브 라테트 씨가 21일 서울 성북구 삼청각에서 열린 코리아 인바이트 유(KOREA invites U) 환영행사에서 사연 소개를 하고 있다. 코리아 인바이트 유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2024 한국방문의 해를 계기로 K-POP과 드라마, 스포츠, 한국어, 전통문화 등 다양한 이유로 한국을 좋아하거나 한국과 특별한 인연을 맺은 해외 거주 외국인들을 초청한 행사다. 참가자들은 각각의 한국을 사랑하는 사연을 응모해 선정됐다. 조현호 기자 hyunho@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522,000
    • -1.52%
    • 이더리움
    • 2,890,000
    • -5.99%
    • 비트코인 캐시
    • 820,500
    • -1.44%
    • 리플
    • 2,167
    • -1.5%
    • 솔라나
    • 127,400
    • -1.7%
    • 에이다
    • 414
    • -5.69%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249
    • -2.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10
    • -4.72%
    • 체인링크
    • 12,820
    • -4.97%
    • 샌드박스
    • 129
    • -5.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