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대통령, 일본 등 15개국 주한대사 신임장 받아

입력 2024-05-21 17: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석열 대통령이 21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주한대사 신임장 제정식에서 미즈시마 고이치 주한 일본대사로부터 신임장을 전달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21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주한대사 신임장 제정식에서 미즈시마 고이치 주한 일본대사로부터 신임장을 전달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은 21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미즈시마 고이치 주한 일본대사를 비롯한 15개국 신임 주한대사로부터 신임장을 받았다.

이날 오후 열린 신임장 제정식에는 상주 대사인 태국·일본대사와 비상주 대사인 콩고·에스와티니·아이슬란드·수리남·모리셔스·사모아·트리니다드토바고·적도기니·부룬디·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모리타니아·니제르 대사가 참석했다.

신임장은 파견국 국가원수가 접수국에 해당 대사를 보증한다는 내용을 담은 외교 문서로, 신임장 제정식은 파견국 국가 원수가 새 대사에게 수여한 신임장을 주재국 국가 원수에게 전달하는 절차다.

윤 대통령은 신임장을 전달받은 뒤 대사별로 조태열 외교부 장관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접견장으로 이동해 환담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 장관과 장호진 국가안보실장, 김태효 안보실 1차장, 이도운 홍보수석, 박춘섭 경제수석 등이 참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우울한 생일 맞은 롯데…자산 매각·사업 재편 속도전[롯데, 위기 속 창립 58주년]
  • 트럼프, 모든 국가에 10%+α 상호관세 부과…한국 25%
  • 이민정♥이병헌 쏙 빼닮은 아들 준후 공개…"친구들 아빠 안다, 엄마는 가끔"
  • “매매 꺾여도 전세는 여전”…토허제 열흘, 강남 전세 신고가 행진
  • [살얼음판 韓 경제] ‘마의 구간’ 마주한 韓 경제…1분기 경제성장률 전운 감돌아
  • 챗GPT 인기요청 '지브리 스타일', 이제는 불가?
  • 2025 벚꽃 만개시기는?
  • 병원 외래 진료, 17분 기다려서 의사 7분 본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10:4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4,483,000
    • -1.34%
    • 이더리움
    • 2,718,000
    • -3.1%
    • 비트코인 캐시
    • 446,300
    • -1.72%
    • 리플
    • 3,056
    • -2.36%
    • 솔라나
    • 178,300
    • -4.29%
    • 에이다
    • 973
    • -2.51%
    • 이오스
    • 1,251
    • +24.48%
    • 트론
    • 351
    • -0.85%
    • 스텔라루멘
    • 390
    • -2.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46,080
    • -2.04%
    • 체인링크
    • 19,640
    • -4.29%
    • 샌드박스
    • 391
    • -2.74%
* 24시간 변동률 기준